LG전자, SK텔레콤과 5G 로봇 융·복합기술 공동개발 추진
LG전자 노진서 로봇사업센터장(左)과 SK텔레콤 박진효 ICT기술센터장(右)(사진. LG전자) LG전자와 SK텔레콤이 5G 통신망을 이용한 로봇사업에서 협력한다. 양사는 지난 6월 25일(화)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가산R&D캠퍼스에서 LG전자 노진서 로봇사업센터
LG전자 노진서 로봇사업센터장(左)과 SK텔레콤 박진효 ICT기술센터장(右)(사진. LG전자) LG전자와 SK텔레콤이 5G 통신망을 이용한 로봇사업에서 협력한다. 양사는 지난 6월 25일(화)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가산R&D캠퍼스에서 LG전자 노진서 로봇사업센터
세종특별자치시가 첨단기술을 시연했다(사진.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가 공간정보(GIS)와 빅데이터의 융합, 드론, 자율주행로봇 등 첨단기술의 시연을 통해 가까운 미래 스마트시티 세종에서 펼쳐질 초연결사회의 단면을 제시했다. 세종시는 지난 6월 28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문전일 원장(右)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사우디 왕립과학기술원(이하 KACST)과 지난 6월 26일(수) 양국의 로봇산업 협력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 측은 사우디
누로가 도미노피자와 피자 배달 시스템을 테스트한다(사진. 누로). 외신에 따르면 미국 미시간주에 본사를 둔 피자 브랜드 도미노피자가 로봇기업 ‘누로(NURO)’와 협력해 휴스턴에서 자율주행 피자 배달 시스템을 테스트한다. 이번 협력에 따라 도미노피
농사를 도와주는 오리로봇(사진. 닛산 유투브 갈무리) 오리는 벼와 비슷하게 생긴 ‘피’라는 잡초를 제외한 모든 잡초를 없애 준다. 또 논바닥을 옮겨 다니며 논에 있는 물을 혼탁하게 만들어 햇빛이 좋아하는 잡초들과 자라기 시작한 잡초들이 뿌리내리는
사진. Fieldwork Robotics 영국 플리머스대학 스핀오프 기업인 필드워크로보틱스(Fieldwork Robotics)가 산딸기를 채집할 수 있는 로봇의 첫 현장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연구진은 이 로봇이 상업화될 경우 생산자가 부족한 과일 채
HP로보캅(사진. 나이트스코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Los Angeles County)에 있는 도시 헌팅턴파크(Huntington Park)에 로봇 경찰이 등장했다. HP로보캅(HP Robocop)이라고 명명된 이 로봇은 360° 범위의 비디오
사진. 라쿠텐드론 홈페이지 갈무리 일본의 라쿠텐과 대형 슈퍼마켓 운영사인 세이유가 ‘라쿠텐 드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요코스카의 관광지인 사루지마를 방문한 일반 이용자를 대상으로 드론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기간은 오는 7월 4일부터 약
라이언피시(사진. 코넬대학교) 미국 코넬대학교(Cornell University) 연구진이 ‘로봇의 피’를 동력으로 하는 로봇 물고기를 개발했다. 물고기를 생체모사한 소프트로봇 ‘라이언피시(Lionfish)’는 전기모터 대신
웨이모가 로봇택시 사업을 프랑스, 일본 등으로 확대한다(사진. 웨이모). 무인 자동차 개발 기업 웨이모(Waymo)가 르노·닛산자동차연합과 협력해 로봇택시 사업을 일본 및 유럽으로 확대한다. 웨이·모는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 그룹의 자율주행 산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