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미래 로봇 인재 육성과 생태계 발전 지원

사진. 맥슨
맥슨코리아(이하 맥슨) RoboCup 2026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미래 로봇 인재 육성과 로봇 산업 생태계 발전 지원에 나선다.
1961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맥슨은 정밀 드라이브 시스템 분야의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65년 이상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핵심 구동 기술을 공급해왔다. NASA 화성 탐사 로버를 비롯해 산업용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 의료 로봇 등 다양한 혁신 기술 분야에 맥슨의 드라이브 시스템이 적용되고 있다.
맥슨은 이번 RoboCup 2026 후원을 통해 학생과 연구자, 관람객들에게 자사의 로봇 기술과 기업 비전을 소개하고 미래 로봇 인재 양성과 기술 발전을 위한 역할을 알릴 계획이다. 특히 로봇 분야 차세대 인재들이 최신 기술을 접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로봇 플랫폼 위한 통합 드라이브 시스템 제공
맥슨은 모터와 기어, 엔코더, 제어기 등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로봇 플랫폼에 적용 가능한 통합 드라이브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동사는 단순 부품 공급을 넘어 로봇 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구동 기술을 지원하는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개발자가 시스템 통합과 구동 기술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혁신적인 로봇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맥슨의 기술은 휴머노이드 로봇을 비롯해 자율주행 이동로봇(AMR), 협동로봇, 산업용 로봇, 의료·수술 로봇, 실험실 자동화 로봇, 서비스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최근 로봇 산업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정밀 구동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맥슨은 다양한 로봇 플랫폼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Young Engineers Program 통해 차세대 기술 개발 지원
맥슨은 Young Engineers Program(YEP)을 통해 학생과 연구기관, 스타트업의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다.
프로그램을 통해 드라이브 솔루션과 기술 지원, 엔지니어링 노하우를 제공하며 연구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협력과 지식 공유를 이어가고 있다. 이를 통해 차세대 기술 개발과 새로운 아이디어의 실현을 지원하고 있으며, 미래 로봇 산업 발전을 위한 기반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맥슨은 RoboCup 2026 후원을 계기로 로봇 연구자와 학생, 산업 관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차세대 로봇 기술 발전과 글로벌 로봇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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