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창원대학교, 로봇 분야 협의체 출범으로 자율제조 산학협력 본격화
사진. 국립창원대학교 국립창원대학교(이하 국립창원대)와 (주)현대위아(이하 현대위아)가 로봇 자율제조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공동연구를 본격화한다. 양 기관은 ‘국립창원대-현대위아 로봇 분야 소그룹 협의체’를 구성하고 기

사진. 국립창원대학교 국립창원대학교(이하 국립창원대)와 (주)현대위아(이하 현대위아)가 로봇 자율제조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공동연구를 본격화한다. 양 기관은 ‘국립창원대-현대위아 로봇 분야 소그룹 협의체’를 구성하고 기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7월 27일 포항 안전로봇실증센터에서 KAIST 글로벌기술사업화센터(Global Commercialization Center, 이하 KAIST GCC)와 딥테크 분야 기술사업화 및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

LG이노텍이 로봇 눈(Vision)을 넘어 피부(Skin) 개발에 나선다. 슈이치 하시야마 TDK CTO와 민죤 LG이노텍 CTO / 사진. LG이노텍 LG이노텍(CEO 문혁수, 011070)은 글로벌 전자부품 기업 TDK(사장 겸 CEO 사이토 노보루)와 피지컬 AI

사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이 AI를 활용한 스마트도시 국제표준화 분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맡게 됐다.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이하 ITU-T)에 AI 기반 스마트도시 국제표준 논의를 위한 새로운 협의체를 출범시키고 초대 의장직
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
AMR·AGV 시장의 성장과 함께 저전압 DC서보드라이브에도 기능안전 요구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본지에서는 최근 리드샤인의 STO 기능이 탑재된 DC서보드라이브 라인업을 런칭한 (주)모터114 기술연구소의 도움을 받아 STO(Safe Torque Off
사진. 국립창원대학교 국립창원대학교(이하 국립창원대)와 (주)현대위아(이하 현대위아)가 로봇 자율제조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공동연구를 본격화한다. 양 기관은 ‘국립창원대-현대위아 로봇 분야 소그룹 협의체’를 구성하고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