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헌팅턴파크를 지키는 로봇 HP로보캅

HP로보캅(사진. 나이트스코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Los Angeles County)에 있는 도시 헌팅턴파크(Huntington Park)에 로봇 경찰이 등장했다.
HP로보캅(HP Robocop)이라고 명명된 이 로봇은 360° 범위의 비디오 영상을 녹화하면서 공원 및 도시 내 건물을 순찰한다. 이 로봇은 나이트스코프(Knightscope)가 개발한 K5 로봇 플랫폼을 베이스로 하며, 지난 2016년 우버를 비롯해 여러 민간 기업들이 경비로봇으로 활용하고 있다.
LA 헌팅턴파크 경찰서는 이 순찰로봇을 경찰관으로 임명했으며, 로봇의 전면에는 POLICE라는 글씨가 크게 표시돼 있다. K5 플랫폼이 정식 경찰마크를 달고 순찰업무를 진행하게 된 것은 HP로보캅이 처음이다.
약 150㎝의 신장을 지닌 HP로보캅은 약 시속 4.8㎞의 속도로 순찰하며, 분당 300여 개의 차량 번호판을 인식할 수 있다. 적외선 센서를 활용해 야간 순찰이 가능하고, 레이저 거리 측정기, 날씨센서, 자동차 번호판 인식용 카메라, 얼굴인식 기능 및 마이크 등이 탑재됐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오는 7월 2일(목)부터 7월 3일(금)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본 대회는 실전형 휴머노이드 경진대회로,
사진. 엔닷라이트 3D AI 기업 엔닷라이트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페어인 ‘넥스트라이즈 2026(NextRise 2026)’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 로브로스(대표 노승준)와 업무협약을 맺고, 휴머노이드 로봇 AI 학습 및 3D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