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SK텔레콤과 5G 로봇 융·복합기술 공동개발 추진
LG전자 노진서 로봇사업센터장(左)과 SK텔레콤 박진효 ICT기술센터장(右)(사진. LG전자) LG전자와 SK텔레콤이 5G 통신망을 이용한 로봇사업에서 협력한다. 양사는 지난 6월 25일(화)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가산R&D캠퍼스에서 LG전자 노진서 로봇사업센터
LG전자 노진서 로봇사업센터장(左)과 SK텔레콤 박진효 ICT기술센터장(右)(사진. LG전자) LG전자와 SK텔레콤이 5G 통신망을 이용한 로봇사업에서 협력한다. 양사는 지난 6월 25일(화)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가산R&D캠퍼스에서 LG전자 노진서 로봇사업센터
세종특별자치시가 첨단기술을 시연했다(사진.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가 공간정보(GIS)와 빅데이터의 융합, 드론, 자율주행로봇 등 첨단기술의 시연을 통해 가까운 미래 스마트시티 세종에서 펼쳐질 초연결사회의 단면을 제시했다. 세종시는 지난 6월 28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문전일 원장(右)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사우디 왕립과학기술원(이하 KACST)과 지난 6월 26일(수) 양국의 로봇산업 협력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 측은 사우디
산업용 냉각기는 로봇 자동화 공정을 비롯해 대부분의 제조 현장에서 활용되는 제품이다. 국내에는 일반적인 에어컨과 달리 기계산업 현장에 주로 적용되는 산업용 냉각기를 제조하는 기업들이 다수 있다. 그중 산업용 냉각기 전문 기업 (주)대호냉각기는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냉각기
LS엠트론(주) 전시 부스(사진. LS엠트론 사출시스템사업부) LS엠트론(주) 사출시스템사업부가 지난 5월 28일(화)부터 31일(금)까지 폴란드 Targi Kielce에서 개최된 ‘PLASTPOL 2019’에 참가했다. 동사는 이날 전시회에서 t
리니어 시스템을 구입하고자 할 때 고려해야할 주요 요인들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것은 비용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경제적인 이유로 구매비용만을 따질 경우 잘못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제품의 실질적인 비용에는 구매비용 외에도 설치비용, 유지보수비용,
KOTRA 김우정 중국 광정우무역관이 지난 6월 13일(목) ‘제5회 2019 광둥 국제 로봇 & 스마트장비 전시회’ 참관기를 공개했다. 본전시회는 중국 광둥 지역에서 개최되는 산업장비 전시회 중 손꼽히는 규모의 전시회로, 올해는 약 882
일본의 AI스타트업들은 미국의 ‘GAFAM(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과 중국의 ‘BATIS(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 iFlytek, 센스타임)’ 등 세계적인 AI대표기업과 달리 특정 업종을 겨냥해
누로가 도미노피자와 피자 배달 시스템을 테스트한다(사진. 누로). 외신에 따르면 미국 미시간주에 본사를 둔 피자 브랜드 도미노피자가 로봇기업 ‘누로(NURO)’와 협력해 휴스턴에서 자율주행 피자 배달 시스템을 테스트한다. 이번 협력에 따라 도미노피
농사를 도와주는 오리로봇(사진. 닛산 유투브 갈무리) 오리는 벼와 비슷하게 생긴 ‘피’라는 잡초를 제외한 모든 잡초를 없애 준다. 또 논바닥을 옮겨 다니며 논에 있는 물을 혼탁하게 만들어 햇빛이 좋아하는 잡초들과 자라기 시작한 잡초들이 뿌리내리는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