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도 로봇 배송 시대에 뛰어든다!
트윈스휠의 배송로봇(사진. Youtube 갈무리) 파리의 사람들은 향후 1년간 로봇과 함께 장을 볼 수 있게 됐다.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의 슈퍼마켓 체인 ‘프랑프리(Franprix)’가 파리 13구역에서 1년 간 배송로봇을 시험적으로 운용한다. 파
트윈스휠의 배송로봇(사진. Youtube 갈무리) 파리의 사람들은 향후 1년간 로봇과 함께 장을 볼 수 있게 됐다.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의 슈퍼마켓 체인 ‘프랑프리(Franprix)’가 파리 13구역에서 1년 간 배송로봇을 시험적으로 운용한다. 파
훼스토가 바이오닉 소프트핸드를 공개했다(사진. 한국훼스토). 독일의 자동화 기업 훼스토(Festo)는 BNL(Bionic Learning Network) 프로젝트를 통해 항상 혁신적인 생체모방기술을 선보여왔다. 올해 훼스토는 독일 하노버산업박람회를 통해 공압을 이용한
그림 그리는 로봇 제미니(사진. Youtube 갈무리) 홍콩의 발명가 겸 예술가인 빅터 윙(Victor Wong)이 로봇으로 슈이머(Shuimo, 수묵화)를 그리는 로봇 아티스트를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중국 차이나데일리는 빅터 윙이 젊었을 때부터 전통 예술에 관심
로봇 앵커 알렉스(사진. Rossiya24 갈무리) 러시아 국영 뉴스 채널 Rossiya24가 로봇 앵커 ‘알렉스(Alex)’를 내세워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프로모봇(Promobot)이 개발한 안드로이드 로봇 알렉스는 프로모봇의 공동 설립자인
테슬라가 2020년 로봇택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전했다. 테슬라가 오는 2020년까지 오토파일럿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로봇택시(Robot Taxi)’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테슬라는 2020년 자율주행 공유 네트워크를 보
사진. KOTRA ICT성장산업실 소프트뱅크그룹과 도요타자동차, 덴소가 미국의 우버테크놀로지에 추가 투자하는 방향으로 최종 조정에 들어갔다. 이들은 우버의 자율주행개발부문의 분사화를 시야에 두고 이 부문에 약 10억 달러를 투자할 전망이다. 이 부문의 사업가치는 70억
제조 분야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을 위한 3D프린팅 기술세미나 공식 포스터(사진. 한국3D프린팅협회) 3D프린터는 제조업 전반에 변화를 가져왔으며, 로봇 분야 또한 3D프린터로 인해 새로운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가령, 제조용 로봇과 달리 대량 양산이 힘든 서비스 로봇
인아그룹 창립 40부년 기념식이 개최됐다(사진. 로봇기술). 창립 40주년 맞이한 인아그룹 인아그룹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지난 5월 9일(목) 서울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창립 4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더 넓은 세상으로의
시계 마니아들 사이에서 브레게, 오데마피게, 바쉐론콘스탄틴, 랑에운트죄네, 블랑팡은 우열을 가리기 힘든 브랜드이다. 이쯤 되면 브랜드의 위, 아래가 없다. 단지 취향의 차이일 뿐이다. 그러나 백이면 백, 모두가 인정하는 1위 브랜드는 따로 있다. 바로 파텍필립이다. 어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시장창출형 로봇보급사업’과 ‘로봇활용 사회적약자 편익지원사업’ 등 2개 사업의 지원과제 선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시장창출형 로봇보급사업에서 ‘공공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