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로보틱스, 'Allegro Hand V5 Plus'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사진. 원익로보틱스 원익로보틱스는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4회 국제 나노기술융합전시회(NANO KOREA 2026)에서 나노구조 기반 전방위 촉각센서를 적용한 차세대 지능형 로봇핸드 'Allegro Hand V5 Plus'로 산
한·중 로봇산업과 정책현황 공유 협약

한·중 로봇기관 뜻깊은 만남 가져…
지난 4월 7일(월) 한국로봇산업협회 회의실에서는 상해시 로봇협회 관계자들과 한국로봇산업협회의 뜻 깊은 만남의 자리가 마련되었다. 상해시 로봇협회의 朱政平 비서장(Mr. Johnson Zhu)과 Mrs. Stella Peng, 그리고 한국의 아댑티브 로보틱스 이중엽 사장, 이상범 고문이 참석해 양 기관의 협력회의를 개최한 것이다.
한·중 전략적 파트너십 이어 나간다
양 기관은 간단한 소개를 마친 뒤 로봇산업과 정책현황 공유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를 이어갔다. 먼저 한국로봇산업협회가 개최하는 로보월드와 올 11월 상해로봇협회의 주관 하에 열리는 로봇쇼에서 양 기관은 부스를 교환하면서 상호 협력분야를 협의하기로 했다.
이어 상해로봇협회 측 참석자는 “현재 중국은 제조용 로봇산업이 성숙단계에 돌입했으며, 서비스 로봇산업의 경우 시작단계에 불과하지만 보급이 매우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며 “상해 정부 역시 서비스 로봇, 교육용 및 의료용 로봇 산업의 발전에 집중하고 있다”는 말로 현재 중국의 로봇산업 현황을 소개했다. 특히 상해 정부는 의료용 로봇과 관련해 시내 요양원을 대상으로 해외 기업 시범사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허가를 내주기도 했다. 이어 그는 “중국 역시 로봇산업에 상당한 관심을 갖고 있는 만큼 향후 관련 산업에 대해 한국과 긴밀한 파트너십으로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바람을 전했다.
상해시, 협회 통해 로봇산업 도약 이끌 것
2013년 11월 출범한 상해시 로봇협회는 103개의 회원사를 보유한 로봇전문기관으로 알려졌다. 회원사는 대부분 제조업용 로봇 분야의 기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사무국장 외 3명의 직원으로 이뤄져있다.
280,000sqm의 Robot Industry(로봇공단)을 운영 중인 이 협회는 올 11월 제1회 로봇쇼(Robot Show)의 개최를 확정지으며 성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한국로봇산업협회 www.korearobo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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