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로보틱스, 'Allegro Hand V5 Plus'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사진. 원익로보틱스 원익로보틱스는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4회 국제 나노기술융합전시회(NANO KOREA 2026)에서 나노구조 기반 전방위 촉각센서를 적용한 차세대 지능형 로봇핸드 'Allegro Hand V5 Plus'로 산
힘·토크 센서 제품 적용 영역 확장 계획

에이딘로보틱스, 삼성 C-Lab Outisde 선정 / 사진. 에이딘로보틱스
로봇용 센서 전문 기업 에이딘로보틱스가 삼성전자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인큐베이션 프로그램 'C-Lab Outside'에 선정됐다. 이는 에이딘로보틱스의 기술력과 비즈니스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로 해석된다.
'C-Lab Outside'는 2018년부터 삼성전자가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 기업들은 삼성전자의 맞춤형 지원을 받으며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수 있다. 에이딘로보틱스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삼성전자와의 협업 가능성을 넓히게 됐다.
에이딘로보틱스는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부 로보틱스 연구실에서 개발된 필드 센싱(Field Sensing) 기술을 기반으로, 정전용량 방식의 6축 힘·토크 센서를 개발해 국내외 기업에 공급하고 있다. 독자적인 전극 구조 설계와 Fringe Effect 기술을 활용해 센서의 정밀도와 외부 환경 적응력을 높이는 동시에, 경쟁사 대비 낮은 비용으로 제품을 제공하며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에이딘로보틱스는 2024년 국내 협동로봇 제조사인 레인보우로보틱스, 뉴로메카 등을 대상으로 6축 힘·토크 센서가 포함된 올인원 키트 패키지를 출시했다. 또한,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을 겨냥해 로봇 그리퍼와 손가락 부위에도 적용 가능한 소형 센서를 추가 개발 중이다.
향후 에이딘로보틱스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C-Lab Outside 선정을 계기로 협동로봇뿐만 아니라 산업용 로봇, 서비스 로봇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윤행 대표는 "C-Lab Outside 선정을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게 되어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 협동로봇을 넘어 가정용 및 서비스 로봇 시장까지 비즈니스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원익로보틱스 원익로보틱스는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4회 국제 나노기술융합전시회(NANO KOREA 2026)에서 나노구조 기반 전방위 촉각센서를 적용한 차세대 지능형 로봇핸드 'Allegro Hand V5 Plus'로 산
사진.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황면중 교수가 지도하는 로보틱스연구실 소속 'UOS Robotics' 팀이 대한민국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 및 인공지능(AI) 대회인 'RoboCup 2026'의
사진. 나우로보틱스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글로벌 뷰티 브랜드 AHC에 패키징•물류 로봇 자동화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최근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APR)에 로봇 자동화 설비를 공급한 데 이은 연속 수주로, 나우로보
사진. 다셀 다셀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Manufacturing World Tokyo 2026'에 참가해 로봇용 토크 센서 및 계측 솔루션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동사는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