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지랩, 배달전용 커피로봇 '바리스브루' 선보여

윤소원 기자

완전무인화 로봇 도입으로 바리스타·로봇 협동 카페 운영 시작


배달커피 전용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 브루(BARIS Brew)’(사진. 라운지랩)

 

로봇 서비스 스타트업 라운지랩은 지난 7월 12일(월) 바리스타·로봇 협동 카페 라운지엑스 마포점에서 배달커피 전용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 브루(BARIS Brew)’를 선보이고 운영하기 시작했다.

 

이번 신규 로봇은 직접 매장을 방문하는 대신 배달 주문을 선호하는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배달용 음료를 담당할 수 있도록 기획·설계됐다. 라운지랩 황성재 대표는 “이번에 선보이는 바리스 브루는 완전무인화 로봇으로, 소형 공간에도 설치될 수 있어 더욱 효율적이다.

 

이에, 오프라인 리테일의 한계를 뛰어넘는 변화를 가져와, 일상의 공간에서 고객이 직접 기술을 느끼는 경험을 제공하는 로봇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윤소원 기자 <월간로봇기술, 저작권자 @ (주)한국종합기술.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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