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안전 보장하는 볼트 및 너트로 시장 진출한다

(주)대광금속 부스 전경
(주)대광금속(이하 대광금속)이 지난 7월 21일(화)부터 24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0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0)’에 참가해 나사산의 혁명 풀림방지 V-LOCK 볼트 및 너트를 선보였다. 이 기업은 그간 각종 볼트, 너트, 와셔, 리벳 등의 제품을 공급해왔으며, 고객이 요구하는 니즈에 가장 적합한 품질로 승부해왔다. 이번 전시회에서도 그 기술을 대표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선보여 업계의 호평을 받았다.
나사산의 혁명이라고도 불리는 V-LOCK은 극한의 진동 및 충격이 발생할 경우에도 완벽한 풀림방지 기능을 자랑한다. 해당 시스템은 일반 나사산을 가진 상대물과 이중접점 체결을 유도하기 위해 2개의 접선부로 이뤄져있는데, 이 이중접점을 통해 볼트와 너트의 나사산 마찰을 극대화해 풀림을 방지하게 된다.

사진. (주)대광금속
실제로 이 볼트 및 너트는 대광금속의 자체 기술이 접목된 제품으로, 최대의 극한 진동테스트를 통과한 바 있다. 저렴한 단가에도 불구하고 높은 활용성, 폭넓은 적용분야를 자랑해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 특히 일반 볼트 및 너트 규격에 나사산을 변형해 기존 사용 제품을 대체할 수도 있다는 특징이 있다. 여기에 와셔, 더블체결, 코팅처리, 나사 고정제 등의 부속 부품이 불필요하고, 일반 볼트 및 너트의 체결 및 해체 작업과 동일한 토크로 구현돼 작업 효율을 높이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사진. (주)대광금속
대광금속은 이날 전시회에서 일반적인 볼트 및 너트와 차별화된 강점을 확실히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국내 특허를 획득하며, 해외 시장에도 발을 넓히고 있어 관련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대광금속 관계자는 “별도의 부속품이 필요 없이 단일 볼트 및 너트만으로도 풀림방지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라며, “가격은 훨씬 저렴하면서도 성능은 우수해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경상남도 및 창원시가 주최하고,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주관한 이번 2020 한국국제기계박람회는 ▲금속가공/기계기술 ▲오토메이션/스마트팩토리 ▲측정/검사기술 ▲에너지절감/냉난방기술 ▲부품/소재기술 ▲기타산업기계 등의 분야로 세분화됐다. 전시 측은 행사와 더불어 기계기술세미나 및 신제품발표회를 개최하며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데 기여했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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