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플라임, ASEAN 사출기 시장 정조준 “동남아 고객 접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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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공급·기술 지원·서비스 체계 구축 추진

사진. 친트코리아
친트코리아와 주식회사 이엔에스일렉트릭이 전력기기 공급 확대와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CHINT Group의 전력기기 제품을 이엔에스일렉트릭의 수배전반에 적용해 국내 시장에 완제품 형태로 신속하게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CHINT Group의 전력기기 제품을 기반으로 제품 경쟁력을 높이고 국내외 시장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제품 공급부터 기술 지원까지 협력 강화
협약식에서는 양사 관계자 소개에 이어 대표이사의 환영사와 답사가 진행됐으며, 협력 방향과 추진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사 대표는 이번 협약이 단순한 제품 공급 계약을 넘어 양사의 기술력과 영업 역량을 결합해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데 뜻을 모았다. 이어 협약의 주요 내용과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한 브리핑이 진행됐으며, 양사는 신의성실의 원칙에 따라 협약을 이행하고 상호 이익 증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전력기기 제품 공급과 기술 지원, 서비스 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국내외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생산라인 투어 통해 협력 기반 확인
공식 협약식 이후에는 이엔에스일렉트릭 생산라인과 창고를 둘러보는 현장 투어도 진행됐다.
친트코리아 관계자들은 이엔에스일렉트릭의 생산시설과 운영 시스템을 직접 확인하며 향후 제품 생산과 공급 체계를 점검했다. 이를 통해 CHINT Group의 전력기기 제품이 수배전반 솔루션으로 제작되는 과정을 공유하고 양사의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사는 앞으로도 상호 기술력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협력을 지속 확대하며 전력기기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에게 안정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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