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생산부터 보관까지 물류산업 효율 높인다

(주)G&S서진 부스 전경
(주)G&S서진(이하 G&S서진)이 지난 7월 21일(화)부터 24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0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0)’에 참가해 ALAR LHD의 텔레스코픽 포크(Telescopic Forks)와 모듈라(MODULA)의 자동창고시스템을 선보이며 물류산업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기업은 공정 자동화와 관련된 설비를 국내에 도입, 납품하며 고객사의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
현재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이 기업의 제품은 공간 효율과 생산성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대안으로 작용한다. 먼저 ALAR LHD의 텔레스코픽 포크는 패킹이 완료된 물류 이송현장에서 활용하면 빠른 시간 내 작업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동사는 다양한 장비 라인업을 확보, 현장에 가장 적합한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주)G&S서진이 물류 이송에 최적화된 텔레스코픽 포크를 선보였다.
텔레스코픽 포크가 이송 작업에 특화된 장비라면, 자동창고는 기존 장비 대비 물류 적재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획기적인 시스템이다. 보통의 물류현장에서 활용하는 지게차 적재 작업은 인력과 시간 등의 한계가 발생한다. 그러나 G&S서진이 제안하는 모듈라 자동창고시스템은 바닥 면적을 80% 이상 줄이면서 한 자리에서 원하는 제품을 간단히 적재 및 운송할 수 있다.
여기에 터치패널이 장착돼있어 물건을 원하는 대로 활용할 수도 있다. 특히 전체적으로 회전하는 구버전과 달리 이 버전은 위아래로 상승 및 하강하는 구조로 설계돼있어, 시간을 더욱 단축할 수 있게 됐다. 시간 소요가 곧 물류 현장의 경쟁력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G&S 서진은 공정 개선에 탁월한 장비를 국내에 공급, 물류 현장의 든든한 파트너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G&S서진이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모듈라의 자동창고시스템
아울러 전세계 시장의 30%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이탈리아 모듈라를 선택하며 국내 산업의 발전에도 기여했다. G&S서진 관계자는 “물류 현장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장비를 국내에 도입하게 됐다”라며, “기존 시스템 대비 사용 공간은 줄이면서도 생산성은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상남도 및 창원시가 주최하고,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주관한 이번 2020 한국국제기계박람회는 ▲금속가공/기계기술 ▲오토메이션/스마트팩토리 ▲측정/검사기술 ▲에너지절감/냉난방기술 ▲부품/소재기술 ▲기타산업기계 등의 분야로 세분화됐다. 전시 측은 행사와 더불어 기계기술세미나 및 신제품발표회를 개최하며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데 기여했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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