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사용후기 남기면 '크리스탈 USB' 증정한다

한국델켐(주)(이하 델켐)이 Fusion 360 CAM 사용 유저를 대상으로 이벤트를 준비했다. 델켐은 Fusion 360 CAM의 활용 후기를 반영, 유저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와 같은 프로모션을 준비하게 됐다. 이들은 기능의 장점을 작성하는 사용자를 대상으로 크리스탈 USB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벤트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들은 Fusion 360의 CAM 기능을 사용하며 느낀 장점에 대해 간단히 작성하면 된다. 특히 해당 프로모션은 Fusion 360 라이선스를 구매해 CAM 기능을 사용하고 있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어 참여가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 델켐은 후기를 작성한 유저 1명당 32gb 크리스탈 USB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8월 30일(일)까지 진행된다. 따라서 참여를 원하는 유저들은 간단한 후기를 작성, 높은 내구성과 화려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크리스탈 USB를 얻을 수 있다. 델켐 관계자는 “Fusion 360 CAM 기능을 사용하며 느낀점에 대해 간단히 작성하면 된다”라며, “Fusion 360 라이선스를 구매해 활용하고 있는 유저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델켐은 CAD/CAM 분야를 선도하며 제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를 위해 그간 웨비나 및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유저와 소통해왔다. 특히 신속히 유저의 의견이나 피드백을 수용해 매번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안하고 있어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들은 높은 기술력 확보와 생산성 향상 등에 집중하며 보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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