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외산 제품 완벽 대체 가능한 고품질 제품 실현

SK조명 확대경 - 테이블스탠드형 A타입(사진. 여기에)
국산 조명확대경 시대를 연 세기광학기기가 최근 판매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LED 확대경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세기광학기기는 지난 30년 이상 국산 기술로 개발된 조명확대경을 공급하면서 사용자들로부터 신뢰성을 검증받았다. 특히 동사는 외산 제품이 잠식하고 있던 국내 시장에서 국산 제품으로 인정받기 위해 OEM 방식을 지양하고 100% 국내 생산을 고집하면서 까다롭게 품질을 검수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세기광학기기는 대구경, 스탠드형, 클립형 등 다양한 라인업의 확대경을 공급하고 있다(사진. 세기광학기기).
세기광학기기의 LED 확대경은 지는 2012년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제품으로, 8년 이상 국내 고객들에게 판매되면서 성능과 라인업의 향상을 실현한 제품이다. 동사는 지속적으로 LED 확대경의 프레임을 강화하는 한편 보다 효율적으로 헤드 디자인을 개선했고, 재질 또한 꾸준히 업그레이드하면서 완전한 LED 확대경의 국산화를 실현했다. 현재 이 회사는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 신속한 서비스 대응으로 외산 LED 확대경의 국산 대체 시장을 성공적으로 열었다.
지난 2018년에는 대구경 LED 확대경 및 형광등 모델까지 론칭하면서 국내 고객들의 니즈에 대응하고 있다.

SK조명 확대경 - 대구경(사진. 여기에)
한편 세기광학기기 관계자는 “100% 국내 생산을 고집함으로써 우수한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난연성 ABS 소재를 적용해 내열성이 우수하고, 프리즘 현상이나 녹색이 나지 않는 고가의 화이트렌즈를 적용해 성능을 높였다. 아울러 20% 절전형 전자 컨버터를 적용함으로써 에너지 절감도 실현했다.”라고 강조했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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