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고감도 열화상 센서 통해 안전하게 비접촉식으로 체온 측정 가능

씨넥스존이 하이크비전의 휴대용 열화상카메라를 국내에 출시한다. (사진. 씨넥스존)
IT 하드웨어 및 디지털가전 전문 유통기업인 씨넥스존이 하이크비전의 휴대용 열화상카메라(DS-2TP31B-3AUF)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하이크비전의 휴대용 열화상카메라는 고감도 열화상 센서를 탑재해 기존의 접촉식 체온계와 다르게 신체에 직접 닿지 않은 채 멀리서도 사람의 체온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기기이다. 제품에는 320x240 해상도의 2.4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돼있어 측정하는 대상의 형체를 온도와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이 열화상카메라에는 배터리가 내장돼있고 IP54 등급 생활 방수 기능이 탑재돼있어, 건물 내, 사업장 내에서 휴대하고 다니며 신체의 체온 및 다양한 물체의 온도를 측정할 수 있다. 또한 온도 측정 중 특이 상황이 있을 때에는 측정 화면을 내장 메모리 및 외장 MicroSD 카드에 저장할 수 있어 온도 측정 기록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확산 위험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돼 공공기관, 교육기관, 대형빌딩뿐 아니라 음식점, PC방, 카페 등의 중소형 건물, 소상공인들도 더욱 쉽게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하이크비전 열화상카메라 부문의 국내 총판인 씨넥스존 관계자는 "일부 공공기관, 교육기관의 경우 정부에서 대당 수백만원의 예산을 통해 고가형 체온측정기를 보급하고 있지만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은 경기 침체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코로나19 대비를 위한 고가의 장비를 구입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휴대용 열화상카메라를 통해 다수의 기업 및 사업장에서 임직원, 외부 출입자들의 체온을 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측정함으로써 코로나19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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