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SPEED CLUB 앱 & 통합상황실 서비스 “해외 고객사까지 확대”
지난해 (주)우진플라임이 론칭한 SPEED CLUB 앱은 동사 사후관리 서비스의 핵심적인 키워드로 자리매김했다. 이 회사는 고객사들이 실시간으로 편리하게 사후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SPEED CLUB 앱을 출시하고, 나아가 전국에 있는 고객사의 서비스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SPEED CLUB 통합상황실을 구축함으로써 통합적인 서비스 네트워크망을 구축했다. 최근 동사는 SPEED CLUB 앱 해외 버전 출시와 더불어 SPEED CLUB 통합상황실 운영을 해외 고객사까지 확장함으로써 글로벌 A/S 역량을 강화했다.

SPEED CLUB 상황실(사진. 우진플라임)
(주)우진플라임, 글로벌 역량 강화에 힘 싣는다
국내 사출성형기 제조 시장을 선도하는 (주)우진플라임(이하 우진플라임)이 올해 코로나 위기 속에서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올해 들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진단키트, 손 세정제 케이스 등 플라스틱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불황이 장기화되던 플라스틱 경기에 새로운 성장 모멘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우진플라임은 신제품 G5 시리즈 출시를 비롯해 다양한 신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해외 시장에서의 꾸준한 수주 성과 달성 등을 바탕으로 올해 실적 개선에 나섰다.
우진플라임은 세계 각지에 4개 법인 외 17개 지사의 영업 네트워크를 보유한 글로벌 사출성형기 제조사로, 동사는 지속적인 글로벌 영업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던 국내 고객 전용 서비스 앱(APP) ‘SPEED CLUB’을 해외 버전까지 확장 오픈하고, 나아가 충북 보은군 본사에 위치한 SPEED CLUB 통합상황실에서 국내 고객사뿐만 아니라 해외 고객사의 서비스까지 대응할 수 있도록 기능을 확대했다.

SPEED CLUB 앱 해외 버전 홈 화면(사진. 우진플라임)
국내외 통합 A/S 네트워크 구축
신속하면서도 정확한 사후관리는 사출성형기를 사용하는 모든 고객사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핵심적인 요구사항이다. 우진플라임은 이 같은 시장의 니즈를 반영해 SPEED CLUB 상황실을 구축하고 전용 SPEED CLUB 앱을 개발함으로써 글로벌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SPEED CLUB 앱의 핵심은 고객이 아주 간편하게 우진플라임의 사후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사용자는 복잡한 과정과 절차 없이 스마트폰에서 터치만으로 서비스 접수부터 진행상황, 이력조회, 결과까지 모두 파악할 수 있다. ▲서비스 접수 ▲접수 현황 ▲진행 현황 ▲결과 내역 ▲자료실 ▲FAQ ▲공지사항 ▲전화걸기 항목으로 구성된 직관적인 메인 인터페이스 구성은 누구나 쉽게 원하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SPEED CLUB 앱에서 A/S 결과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사진. 우진플라임).
또한, 접수된 서비스 요청 건은 사출성형기 전문가들로 구성된 우진플라임 SPEED CLUB 상황실에서 유선 기술 상담을 통한 정확한 사전 진단으로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술에 대한 문의 또한 유선을 통해 전문가와 상담이 가능하다.
우진플라임 관계자는 국내 SPEED CLUB 앱 출시 이후 “서비스 앱을 통해 상세한 증상을 기재할 경우, 담당자가 더욱 신속하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효율적이다. 특히 고장 부위, 부품 등을 직접 사진과 동영상으로 올릴 수 있어 의사소통의 오차를 줄였다.”라며 “또한, 앱 출시 이후 유선을 통한 사전해결율이 25% 증가하였다. 이처럼, 체계적인 앱 시스템을 통해 더욱 빠르고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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