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대전시와 대전종합물류단지 내 물류센터 신설 투자 및 지원 업무협약 체결

(주)한진이 대전 메가 허브 물류센터를 구축한다. (사진. (주)한진)
종합물류기업 (주)한진(이하 한진)이 오는 2023년까지 택배 시장 점유율 20% 달성을 목표로 대전 메가 허브(Mega-Hub) 물류센터를 구축한다.
한진과 대전시는 지난 6월 18일(목) 대전시청에서 ㈜한진 류경표 대표이사와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대전 메가 허브 물류센터 신설 투자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한진은 2,850억을 투자해 ‘23년 초까지 대전종합물류단지 내 5만 9,541m² 부지에 연면적 14만 8,230m², 지상 4층 규모의 대전 메가 허브 물류센터를 구축한다.
대전 메가 허브 물류센터는 화물차 470여대가 동시에 상하차 작업을 할 수 있고 택배자동분류기, 3D 자동 스캐너 등 첨단 물류자동화 설비의 도입으로 분류 작업 시간이 단축, 생산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
또한 수도권과 경부·호남을 잇는 물류거점으로서 대전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주요 지역에 흩어져 있는 택배 물량을 메가 허브 터미널에 집결 후 처리하는 방식인 허브 앤 스포크(Hub & Spoke) 배송 체계를 더욱 강화해 원가 절감은 물론, 경유지 수 최소화에 따른 운영 효율화를 꾀할 수 있다.
향후 대전 메가 허브 물류센터가 가동되면 현재 일 평균 처리 가능 택배 물량이 170만 박스에서 260만 박스까지 확대된다. 또한 택배 분류 및 상하차와 관리·운영 등에 필요한 1,200명 이상의 인력이 투입돼 지역의 고용창출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진은 대전 메가 허브 물류센터 구축은 물론, 현재 전국 각 거점 지역에 택배터미널 신·증축을 추진하고 자동화 설비 도입에도 속도를 내 지속적인 택배 수요 증가에 안정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더불어 택배·물류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진만의 특화된 CSV(Creating Shared Value·공유가치창출) 활동을 더욱 확대하고 강화해 고객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등 국내 최초로 택배 서비스를 도입한 종합물류기업으로서 택배시장의 혁신과 질적성장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류경표 대표이사는 “언택트(Untact) 비즈니스가 급성장함에 따라 미래핵심산업으로 자리잡은 물류산업을 육성하는 혁신도시 대전시와 대한민국 물류 역사를 선도해온 한진이 시너지를 발휘해 지역발전을 견인하고 성장동력을 확보해 기업과 도시가 동반성장하는 파트너로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진은 대전 메가 허브 물류센터 건립과 택배터미널 신·증축 및 장비 증설을 비롯해 인천공항 GDC(Global Distribution Center), 물류창고 신축, 항만터미널 시설장비 등에 투자를 지속해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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