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고객의 새로운 가치 창출에 앞장서.. "기술력 증진이 곧 경쟁력"

(주)케이에프디산업이 후렉시블덕트 및 케이블베어를 전문적으로 공급한다. (사진. (주)케이에프디산업)
(주)케이에프디산업(이하 KFD산업)이 로봇 및 자동화 산업에서 핵심적인 후렉시블덕트 및 케이블베어를 공급하면서 고객사의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들은 시장에서 단순 조립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제품과는 달리, 자체적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을 공급하고 있어 업계에서는 인지도가 높다. KFD산업이 제안하는 제품군은 기존 플라스틱 제품보다 30배 이상 강하고, 녹이나 변형 및 변색 등이 발생하지 않아 호평을 받고 있다.
해당 기업은 산업용 덕트와 케이블베어를 생산할 수 있는 기지를 마련해 생산에 박차를 가한 한편, 법인 설립과 정부기관의 스타트업 인증 등을 거쳐 성장과 발전의 전초기지를 마련했다. 이후 올스텐 사각 후렉시블 케이블베어 등을 생산, 기존의 문제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도 했다.
KFD산업은 기존 비철 제품보다 3배 이상 강하면서 미려한 외관을 확보한 제품을 공급, 현장의 효율과 환경 개선에 앞장섰다. 이 기업이 제안하는 제품은 조립 과정에서 타 물질을 삽입하지 않은 스틸로만 제작해 완전한 밀폐 능력을 자랑한다. 아울러 간단한 볼팅작업으로 조립할 수 있음은 물론, 보다 완벽하게 내부를 보호할 수도 있다는 특징이 있다.
오직 KFD산업만의 자체적 기술력으로 생산되는 ALL 스틸 케이블베어는 고온 및 스팀에 특히 강하다. 따라서 녹과 변형 및 변색 등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어왔던 생산현장에서는 최적의 대안을 얻을 수 있을 전망이다.

(주)케이에프디산업은 자체적 기술력을 확보해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사진. (주)케이에프디산업)
뿐만 아니라 높은 유연성과 내구성을 확보하고 있어, 공작기계에서부터 산업용 로봇, 자동화 설비 등의 분야에서 효과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생산성 향상과 인건비 절감 등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어 여러 분야에서 시스템을 도입해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있는 상황이다. KFD산업은 이와 같은 시장을 공략, 보다 간편히 설치해 작업 능률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편 KFD산업은 40년 이상 제품의 발전과 변형을 살펴보며, 자체적인 기술력을 확보해왔다. 이후 단순한 가격 경쟁력만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 차별화된 제품생산과 기술개발에 매진하게 됐다. KFD산업 관계자는 “장인정신으로 지켜온 제품으로 후렉시블덕트 및 케이블베어 시장에서 기업을 지켜왔다”라며, “고객의 가치 창출을 지원하면서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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