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로보틱스, 산업용 소형 휠-레그 로봇 출시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사진. 수자원기술(주)의 상수관망로봇
출처. 한국환경공단>
상수관망 로봇사업 ‘마무리’
한국환경공단이 4월 16일 대전 문화예술의 전당 컨벤션 홀에서 지난 3년간(2011년4월~2014년4월) 진행된 상수관망 로봇보급사업을 마무리하는 성과 보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 등 유관 부처를 비롯해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환경공단, 포스코, 수자원기술 등 관계 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해 사업과정을 되돌아보며 향후 대응방안 등을 논의했다.
상수관망 로봇보급사업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시장창출형 로봇보급사업(부처주도형)의 일환으로 환경공단이 세부 전담기관으로 참여했다. 지금까지 상수도 관망 진단과 누수탐사·세척·갱생용 로봇을 개발해 농어촌 지역 및 지방 상수도를 중심으로 적용성과 효과성을 검증받았다. 환경공단은 이와 같은 검증을 바탕으로 현재 말레이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 등지로 수출을 타진하고 있다.
이날 오전에 진행된 세션1에서는 2014 상수관망 추진계획 및 육성전략, 물산업분야 로봇활용시범사업 평가, 상구관망 진단 및 자산관리, 환경관련 법규 및 해석 등에 대한 주제로 발표가 있었고, 오후의 세션2에서는 로봇산업의 발전전망, 로봇시범사업 성과보고, 해외 IT융합 상수관망 진단기술소개, 상수관망 해외사업 동향, 국내 상수관망 진단 및 사업 동향 등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한국환경공단 관계자는 “상수관망 로봇은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는 수도관 내부 진단과 탐지는 물론 세척과 갱생을 통해 관로 수명을 연장할 수 있어 열악한 지방 재정과 지방 상수도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국방부는 5월 21일(목) 오후 육군 제55보병사단에서 올해 세 번째로 실시되는 2026 첨단국방 피치데이를 개최하였다. 군 관계자들이 민간 업체의 기술과 제품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 사진. 국방부 이번 피치데이는 지난 2월과 3월 개최에 이은 세 번째 행사로,
한컴그룹 계열사인 소방·방산·안전 장비 전문기업 한컴라이프케어가 무인소방로봇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로봇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콜로서스 실전 운용 모습 / 사진. 한컴라이프케어 한컴라이프케어는 무인지상로봇(UGV) 분야의 글
사진. 테크콘 조직위원회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지능의 융합을 통해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미래 산업의 방향성을 조망하는 글로벌 기술 컨퍼런스가 서울에서 열린다. 테크콘 조직위원회는 ‘제8회 국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The 8th International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
자율주행 로봇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 확대 흐름은 제조 자동화 패러다임 전환의 핵심 요소다. 특히 복잡성과 비정형성이 공존하는 중소·중견 제조현장에서의 실질적 적용 가능성은 기술 경쟁력 판단 기준이다. (주)폴라리스쓰리디의 AMR 전략과 SMD 라인 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