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로보틱스, 'Allegro Hand V5 Plus'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사진. 원익로보틱스 원익로보틱스는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4회 국제 나노기술융합전시회(NANO KOREA 2026)에서 나노구조 기반 전방위 촉각센서를 적용한 차세대 지능형 로봇핸드 'Allegro Hand V5 Plus'로 산

<사진. 미 국방부의 다르파(DARPA)의 아틀라스
출처. 산업통상자원부>
산업부가 제출한 ‘국민안전·건강로봇 개발 사업’, 극한재난대응 로봇 개발로 축소
정부가 추진하는 산업엔진 프로젝트인 국민안전·건강로봇 개발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대상 심사 과정에서 극한재난대응 로봇 개발로 축소됐다.
4월 1일 관련기관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으로 제출한 국민안전·건강로봇 프로젝트 가운데 극한재난대응 로봇 분야만 예타 대상으로 선정했다. 또 로봇헬스타운과 안정성지원센터 건립 계획에 대해서는 사업의 경제성 부족 및 중복성을 이유로 예타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관련 부처에 요청했다.
이에 따라 극한재난대응 로봇 경제성 평가(예타)가 조만간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에서 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산업부의 예상대로 올 상반기 예타를 통과할 경우 관련 예산 확보와 기본 및 실시 계획을 거쳐 내년 사업 시행은 무난할 전망이다.
사업기간이 6년(2014~2020년)이 되는 이 사업은 크게 실증단지 구축과 관련 연구개발(R&D)로 구성돼 있다. 실증단지는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동해권 스마트 재난방재로봇 프로젝트’와 연관, 포항에 구축돼 개발된 로봇의 테스트베드 역할을 수행한다. 이와 함께 관련 R&D 과제로는 재난 긴급대응 작업 및 인명구조 로봇, 험지 이동형 고중량 양팔 작업 로봇, 재난대응 다중로봇 공조작업 통합관제 시스템 등이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산업부 관계자는 “이번 예타 대상 심사 과정에서 기재부가 극한재난대응 로봇과 로봇헬스타운을 분리 추진할 것을 요청함에 따라 세부적인 추진 계획에 있어 수정이 불가피하게 됐다”며 “하지만 이로 인해 제2차 지능형로봇 기본계획에서 반영될 로봇산업 육성에 대한 정부의 장기적이고 확고한 의지가 흔들리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확대 해석을 자제해 달라고 했다.
사진. 원익로보틱스 원익로보틱스는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4회 국제 나노기술융합전시회(NANO KOREA 2026)에서 나노구조 기반 전방위 촉각센서를 적용한 차세대 지능형 로봇핸드 'Allegro Hand V5 Plus'로 산
사진.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황면중 교수가 지도하는 로보틱스연구실 소속 'UOS Robotics' 팀이 대한민국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 및 인공지능(AI) 대회인 'RoboCup 2026'의
사진. 나우로보틱스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글로벌 뷰티 브랜드 AHC에 패키징•물류 로봇 자동화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최근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APR)에 로봇 자동화 설비를 공급한 데 이은 연속 수주로, 나우로보
사진. 다셀 다셀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Manufacturing World Tokyo 2026'에 참가해 로봇용 토크 센서 및 계측 솔루션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동사는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