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파, 짐 싣고 따라다는 짐꾼로봇 개발
▲사진. vespa korea 이탈리아 유명 스쿠터 제조업체 베스파가 식료품이나 잡화 등의 짐을 싣고 사용자를 따라다니는 짐꾼로봇 ‘쥐타(Gita)’를 선보였다. 베스파의 자회사 피아지오 패스트포워드가 개발한 쥐타는 도보나 자전거 탄 주인을 따라다
▲사진. vespa korea 이탈리아 유명 스쿠터 제조업체 베스파가 식료품이나 잡화 등의 짐을 싣고 사용자를 따라다니는 짐꾼로봇 ‘쥐타(Gita)’를 선보였다. 베스파의 자회사 피아지오 패스트포워드가 개발한 쥐타는 도보나 자전거 탄 주인을 따라다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 메르티온 쇼핑센터에 바리스타 로봇이 운영하는 카페 ‘카페 X(Cafe X)’가 문을 열었다. 미국의 스타트업 ‘카페 X 테 크놀로지스 (Cafe X Technologies)’는 커피 머신 제조업체 WMF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는 ‘로봇 국제표준화기구(ISO/TC299) 작업반회의’가 지난 2월 13(월)~17일(금)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는 서비스로봇의 국제표준화를 논의하기 위해 모인 자리로 ISO/TC299의 용
▲건국대학교와 한국드론협회가 드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건국대학교와 한국드론협회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지능형 운행체와 관련한 기술융합 맞춤형 인재 양성과 드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월 8일 밝혔다.
산업교육연구소가 지난 2월 23일(목)에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2017년 미래 주력산업 고도화를 위한 경량소재 육성전략과 개발방향 및 사업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앞서 정부는 2016년 개최된 ‘제2차 과학기술전략회의’에서
세계 5대 적층제조 전문 행사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 & 엑스포(이하 인사이드 3D프린팅)’가 6월 28일(수)~30일(금)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될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이드 3D프린팅은 2013년 미국 뉴욕을 시작으로 뒤셀도르프,

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10여개 업종단체와 공동으로 ‘2017년 산업기상도’를 조사한 결과 IT·가전산업만 맑음으로 관측되었다. 건설, 정유·유화, 기계 업종은 구름조금, 철강, 섬유·의류 업종은 흐림, 그리고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4차 산업혁명으로 과학 기술이 융·복합된 의료기기에 대한 기술개발 현황과 동향을 담은 의료기기전망 분석보고서를 발간했다. 의료기기분야는 과학기술이 발달하면서 기존의 대량생산에서 개별요구에 맞춘 다양한 제품과 소량생산으로 변화

한국로봇학회는 오는 11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국제멀티센서퓨전과 통합 학술대회(IEEE MFI 2017)를 대구 EXCO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IEEE MFI 2017는 1994년에 미국에서 1회를 시작으로 매년 각 대륙을 순회하는 행사이다. 신청안내 행

제어 ·로봇 ·시스템학회(ICROS)는 홈페이지를 통해 제36회 Chinese Control Conference(CCC 2017)의 개최를 알렸다. CCC 2017은 중국 자동화 협회(China Association of Automation)의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