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드론협회, '17년 4차 산업혁명 표준특허 창출지원사업 시행

이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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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와 한국드론협회가 드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건국대학교와 한국드론협회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지능형 운행체와 관련한 기술융합 맞춤형 인재 양성과 드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월 8일 밝혔다.


건국대와 드론협회는 드론 산업의 진흥을 위해 ▲공동연구와 학술교류 등 기술·지식 교환 ▲교육·인적 자원 교류 ▲사업 모델 발굴 및 공동 사업 추진 ▲신규 사업에 대한 조사 및 연구 등을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한국드론협회는 2015년 9월 출범해 드론의 안전증진 및 안전문화 전파, 전문 인력의 양성, 산업 활성화 및 저변확대 등을 목표로 학회 설립과 각종 대회 주관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한편 건국대 민상기 총장은 “건국대는 프라임 사업 선정에 따라 KU융합과학기술원내에 스마트운행체공학과를 신설하고 드론 개발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을 선도해 나갈
수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건국대가 한국드론협회와의 적극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드론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성운 기자 <월간로봇기술, 저작권자 @ (주)한국종합기술.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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