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AI·로봇·시니어 기술 스타트업 6곳과 사업화 검증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이론 중심의 특강과 첨단기술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인공지능(AI)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AI·로봇 과학 행사 'AI 미래꿈터'를 오는 7월 25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6 영등포 ‘AI 미래꿈터’ 참여자 모집 안내문 / 사진. 영등포구
이번 행사는 이론 중심의 특강과 첨단기술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해 구민들이 AI와 미래기술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강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엑소'가 강사로 나서 'AI 완전정복'을 주제로 강연한다. 엑소는 GPU, HBM, 피지컬 AI 등 최신 인공지능 기술의 원리와 미래 전망을 어린이와 성인 모두가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영등포구융합인재교육센터가 운영하는 첨단기술 체험부스도 마련된다. 참가자들은 로보독, 드론 교실, LED 로봇 서바이벌 등 AI와 로봇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행사는 7월 25일 오후 12시부터 3시 30분까지 영등포구청 별관에서 진행되며, 초등학생 이상 구민 120명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 신청은 7월 8일부터 17일까지 영등포구 누리집 통합예약 게시판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구는 이와 함께 8~9월 매주 토요일 영등포구융합인재교육센터에서 코딩 심화과정과 가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AI·데이터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을 위한 '파이썬 고급과정'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AI 코딩, 드론 교실 등이 마련되며, 세부 일정은 추후 구 누리집을 통해 안내된다.
조유진 구청장은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첨단 기술은 이미 우리 일상 속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다”라며 “구민 누구나 시대 흐름에 발맞춰 미래기술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지난 7월 2일부터 3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과 함께 미래 제조 혁신의 핵심 기
사진. UMA 피지컬 AI 기업 UMA가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디자인과 시연 기반 학습 AI 아키텍처를 공개하며 산업용 휴머노이드 시장 공략에 나섰다. UMA는 최근 마키나 서밋(Machina Summit)에서 자사의 첫 번째 휴머노이드 로봇 디자인을 공개하고, 수동
사진. 원익로보틱스 원익로보틱스는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4회 국제 나노기술융합전시회(NANO KOREA 2026)에서 나노구조 기반 전방위 촉각센서를 적용한 차세대 지능형 로봇핸드 'Allegro Hand V5 Plus'로 산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