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어젠,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CG-P5’ 글로벌 임상 2상 본격 개시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기업 케어젠이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wet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wet AMD) 치료제로 개발 중인 펩타이드 점안제 ‘CG-P5’의 글로벌 임상 2상 시험에 본격 착수한다. 케어젠은 이번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북미 빅테크 기업 초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배전 솔루션을 수주하며 현지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과 고성장 모멘텀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LS일렉트릭은 최근 북미 AI 데이터센터 건설 사업에 1064억원(미화 약 7043만달러) 규모 38kV급 고압 배전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공급 기간은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다.
현재까지 LS일렉트릭 북미 빅테크 데이터센터 사업 수주 금액은 1조2000억원에 육박한다. 지난해 연간 북미 데이터센터 수주 규모인 8000억원을 불과 반년 만에 넘어선 성과로 현지 사업이 장기 고성장 사이클에 본격 진입했다는 신호다.
이번 사업은 기존 빅테크 고객이 추가 물량을 발주한 프로젝트로 LS일렉트릭은 잇단 수주를 통해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구축을 책임지는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며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이 같은 신뢰의 배경에는 LS일렉트릭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품질은 물론 철저한 납기 준수 등 차별화된 프로젝트 수행 역량이 자리하고 있다는 평가다.
LS일렉트릭은 미국 유타주 소재 ‘LS일렉트릭 유타’(구. MCM 엔지니어링 II), 텍사스주 소재 ‘배스트럽 캠퍼스’ 등 현지생산 거점을 기반으로 공급망 안정성과 납기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국내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핵심 전력기기에 대한 풍부한 레퍼런스와 품질 경쟁력도 보유하고 있다.
LS일렉트릭은 빅테크 고객들과 구축한 신뢰를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추가 사업을 잇달아 수주하며 기술력과 공급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며,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전력 인프라 구축 파트너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올해 역대 최대 실적 달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기업 케어젠이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wet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wet AMD) 치료제로 개발 중인 펩타이드 점안제 ‘CG-P5’의 글로벌 임상 2상 시험에 본격 착수한다. 케어젠은 이번
사진. 케어젠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기업 케어젠은 자사의 차세대 피부전달 플랫폼 럭시데이즈(Luxidase™)와 주름 개선 펩타이드 CG-PTX를 적용한 넥 마스크(Neck Mask) 임상시험에서 단 14일 만에 세로 목주름 면적을 50.18%, 가로 목주름
사진. 케어젠 케어젠이 폭염과 한파 등 이상기후로 인한 피부 세포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차세대 항노화 펩타이드 기술을 개발하고 특허 출원에 나섰다. 케어젠은 급격한 고온 또는 저온 환경에서 피부 세포가 받는 스트레스와 손상을 완화하는 ‘기후대응형 펩타이드(Cl
(주)우진플라임 오스트리아 법인 제어팀 리처드 팀장이 ‘PLAIMM-X’의 기능을 설명하고 있다. / 사진. (주)우진플라임 (주)우진플라임(이하 우진플라임)이 스마트 사출 솔루션 ‘PLAIMM-X(플라임엑스)’를 앞세워 제조
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