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스, 인하대학교와 로봇·AI 인재 양성 산학협력 MOU 체결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세계 5대 적층제조 전문 행사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 & 엑스포(이하 인사이드 3D프린팅)’가 6월 28일(수)~30일(금)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될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이드 3D프린팅은 2013년 미국 뉴욕을 시작으로 뒤셀도르프, 시드니, 런던, 파리, 싱가포르, 상파울로 등 세계 10여개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3D프린팅 전문 행사로 알려져있다. 서울의 경우 올해로 4회째를 맞고 있으며, 미국 라이징미디어와 국내 킨텍스의 공동 주관으로 진행된다.
행사를 주최하는 미국 라이징미디어(RisingMedia)는 3D프린팅, 로봇, 드론, 신소재, 핀테크, 빅데이터 등 다양한 기술 분야 관계자 약 50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인터넷 언론사 겸 국제행사 기획사로, 2014년부터 국내 킨텍스와 함께 3D프린팅, 로봇 및 드론, 핀테크 분야 국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인사이드 3D프린팅은 메탈 프린팅, 우주항공 및 자동차, 플랫폼 및 소프트웨어, 산업 디자인, 프린팅 소재, 지적 재산권 등 3D프린팅 응용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 약 40명이 방한해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며, 전문 전시회 역시 세계 18개국 약 80여 참가업체 및 주요 스폰서가 참여할 것으로 알려져 그 어느 때보다 기대감이 높다.
특히 전문 전시회(Trade Show)의 경우 양과 질적인 측면에서 시도되는 변화에 귀추가 주목된다. 독일 EOS, 미국 메이커봇, 레이즈 3D(Raise 3D), 호주 오로라랩스(Aurora
Labs) 등 국내·외 주요 메이저 참가업체가 대거 참가하는 것은 물론, 전시 면적이 약 50% 이상 증가될 것으로 알려졌다. 3D프린팅 산업 성장을 위해 필수적인 메탈소재, 3D스캐닝, 공작기계, 3D플랫폼 및 소프트웨어 업체가 참여함에 따라 국내 3D프린팅 전반의 생태계 조성 및 확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행사 주최 측은 “이러한 국제 행사를 통해 국내 3D프린팅 분야 유망 강소기업들이 다수 탄생하고 이들에게 최적의 글로벌 마케팅 기회가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개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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