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4차 산업혁명으로 과학 기술이 융·복합된 의료기기에 대한 기술개발 현황과 동향을 담은 의료기기전망 분석보고서를 발간했다. 의료기기분야는 과학기술이 발달하면서 기존의 대량생산에서 개별요구에 맞춘 다양한 제품과 소량생산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른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제품, 의료 서비스가 결합된 제품 등이 개발되고있다.
이번 보고서는 대표적 유망 기술인 3D 프린팅, ICT, 로봇, 신소재 등이 접목된 의료기기에 대한 개발현황 등을 제시함으로써 정부·산업계·학계 등이 의료기기 연구·개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보고서의 주요 내용은 ▲3D프린팅 의료기기 ▲ICT 기반 의료기기 ▲로봇 의료기기 ▲신소재 의료기기에 대한 시장 규모 ▲개발 현황 및 동향 등이다.
보고서에서 다룬 차세대 의료기기 들을 살펴보면, 3D 프린팅 의료기기는 금속, 세라믹, 분말 등의 재료를 층층이 쌓아올려 입체 형태를 가진 제품을 만드는 제품으로 다품종 소
량 생산 및 개인 특성에 맞게 맞춤 제조가 가능하다. 현재 개발된 제품으로는 치아교정기, 임플란트 등의 치과용 의료 기기, 인공 뼈·관절 등 인체 이식 의료기기, 보청기 등이 있
다.
이어 ICT 기반 의료기기는 의료기관에서만 측정하던 혈압,혈당, 심박수 등의 환자 생체정보를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측정할 수 있게 해준다. 현재 개발된 제품으로는 혈장수치 추적용 모바일 앱, 콘택트 렌즈형 안압측정기, 개인용 심전도 측정기 등이 개발되고 있다.
로봇 의료기기는 의료 현장에서 수술을 하거나 의사의 수술을 보조하는 등을 목적으로 사용하는 로봇을 말한다. 신체 활동이 불편한 사람을 대상으로 생활을 보조하거나 관절 등의 신체 회복을 도와 줄 수 있는 재활로봇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으며, 국내 수술로봇의 경우에는 무인화 수술로봇, 혈관을 타고 다니면서 아픈 곳을 관찰하거나 치료하는 마이크로로봇 등이 개발되고 있다.
신소재 의료기기는 바이오기술과 고분자, 금속, 세라믹 등 인체에 분해, 흡수되는 생체재료를 의료기기에 접목시켜 만든 제품이다. 인공혈관, 인공피부, 인공힘줄, 인공심장 등 응
용분야가 다양하다. 심혈관 질환에 사용되는 관상동맥 스텐트, 조직과 뼈를 지지하거나 보호하는 이식용 메쉬 등이 개발되어 있다.
식약처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의료기기분야 연구·개발 동향을 파악해 제품을 개발하고 평가기술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의료기기가 신속하게 개발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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