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UNK, 협동로봇으로 핸들링 시나리오 구현
<편집자주> 협업적인 핸들링 시나리오를 비구조적 환경에 구현하는 방법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 SCHUNK는 독일의 KUKA 및 Roboception과 협력해 이 문제를 지속해서 탐색해왔다. 세 기업은 기술 연구를 통해 보관함에서 물건을 집어 올리는
<편집자주> 협업적인 핸들링 시나리오를 비구조적 환경에 구현하는 방법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 SCHUNK는 독일의 KUKA 및 Roboception과 협력해 이 문제를 지속해서 탐색해왔다. 세 기업은 기술 연구를 통해 보관함에서 물건을 집어 올리는
로봇 제조·수입자가 자율안전확인신고를 유념해야 한다면, 로봇을 사용하는 사업주는 안전검사를 염두에 둬야 한다. 로봇 자동화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정부는 지난 2017년 10월 29일부터 인명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높은 산업용 로봇을 안
지난 2013년부터 로봇 제조자 또는 수입자들은 자율안전확인신고를 의무적으로 진행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본지에서는 로봇 제조·수입자가 꼭 파악해야 할 자율안전확인신고에 대해 소개한다. 사진.
세이프어스는 자율안전확인신고 컨설팅 시 현장에 직접 방문해 고객과 함께 준비한다(사진. 세이프어스). Q. (주)세이프어스(이하 세이프어스)에 대한 소개. A. (주)SU그룹의 자회사인 당사는 산업 안전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설립된 회사로 산업재해예방과 국제공인
(사진. 로봇 타운 사가미 유튜브 갈무리) 고령화 문제에 직면한 가나가와현은 로봇을 사용한 해결책을 강구하고 있다. 일명 ‘로봇 타운 사가미’로 불리는 이 시책은 ‘사가미, 로봇 도시’에 특별 경제구역 지위를 부여한 것으로,
(주)서진인더스트리 박회연 대표이사 (주)서진인더스트리는 생분해 제품 압출기를 제조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 생분해 제품 특성에 맞는 부품을 보유하고 있어 자체적으로 생분해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당사는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해외 진출을 위한 마케팅도 돕고
‘2018 로보 월드’ 전경(사진. 로보월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협회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9 로보 월드(ROBOT WORLD 2019)’가 10월 9일(수)부터 12
X-Guard® 안전펜스(사진. 루벤)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주)루벤은 독일 선더호프(Sonderhoff)社의 국내 파트너로 실링 공정을 필요로 하는 국내외 기업들에게 설비 및 전용 소재를 공급해왔으며, 한편으로는 자체적으로 전기자동차 배터리를 비롯한 자동차
(사진. 화합시대기업관리유한회사) 로봇이 인간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이 현실에서도 등장한다. 중국에서는 로봇 종업원이 식당으로 들어가 음식을 주문하거나 배달하기도 해 놀라움을 줬다. 베이징 화합시대기업관리유한회사는 다년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주문형 로봇 ‘
아이스버그 양상추를 수확하는 베지봇(사진. 케임브리지대학교 유튜브 갈무리) 케임브리지대학교의 과학자가 채소를 따는 로봇 일명 ‘베지봇’을 개발해내는 데 성공했다. 인공지능(AI)을 응용한 베지봇은 실험실 환경에서 아이스버그 양상추(잎이 공처럼 단단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