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R, ‘로봇기반 찾아가는 대중교통 홍보 및 교육 플랫폼 운영사업’ 추진
한국로봇산업협회가 로봇과 대중교통의 융합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협회는 ‘로봇기반 찾아가는 대중교통 홍보 및 교육 플랫폼 운영사업’ 추진을 위해 통합운영 소프트웨어와 콘텐츠 제작, 차량인테리어 용역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로봇기반 대중교통 이용 홍보 및

한국로봇산업협회가 로봇과 대중교통의 융합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협회는 ‘로봇기반 찾아가는 대중교통 홍보 및 교육 플랫폼 운영사업’ 추진을 위해 통합운영 소프트웨어와 콘텐츠 제작, 차량인테리어 용역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로봇기반 대중교통 이용 홍보 및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지난 3월 16일(수) 오전 9시 10분부터 11시 50분까지 대구시 6급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로봇산업 동향, 전망 등을 소개하고, 진흥원 로봇산업클러스터 시설 투어를 진행했다. 대구시 중견실무리더과정 현장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로봇산

미 연방 항공 위원회가 상업용, 소형 드론 운행 규정에 대한 잠정안을 발표했다. 우선 200피트 상공 이하의 높이에서 비무장 상업용 드론의 운행은 가능하다. 하지만 FAA의 Section 333(드론 조정 면허)에 따라 운행 허가를 획득한 45개 기업만 이 규정의 혜택

KDDI는 29일, 끌어안기만 하면 생각이 전해지는 인형 커뮤니케이션 디바이스의 컨셉 모델 'Comi Kuma'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Comi Kuma는 'au미래연구소'가 개발한 컨셉 모델로, 키보드와 버튼의 필요가 없이 인형의 머리를 쓰다듬고 팔을 들고 손을 잡고

소프트뱅크는 소형 버스와 정기배송을 담당하는 트럭을 대상으로 자동 운전기술 개발에 나섰다. 버스와 트럭은 주행 루트가 사전에 결정돼 있어 자가용 승용차나 택시보다 자동 운전기술 실현이 쉽다고 보고 개발에 돌입했다. 자동 운전기술 벤처기업인 '선진 모빌리티'와 협력하여

소프트뱅크 그룹은 기업용 무인항공기 '드론' 서비스 사업을 4월에 개시할 예정이다. 드론 대형사인 중국 DJI의 일본법인과 연계해 드론과 주변기기, 관련통신 서비스를 일체적으로 제공할 계획으로, 2015년 12월에 개정항공법이 시행되면서 드론의 이용환경이 정비되어가고
M2Plus가 제안하는 로봇 자동화 시스템은 합리적이고, 또 유연하다. 앞선 기술의 모듈러 시스템으로 적재적소에 필요한 콘셉트의 로봇 및 자동화 장비를 제안하는 동사는 설립된 지 4년 만에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며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본지에서는 자동화 분야
최근 나치후지코시 한국사무소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나치후지코시의 제조정신과 한국사무소의 고객 지원이 만들어내는 시너지가 가시적인 성과로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지난 2월에는 서울 성수동 BY센터로 보금자리를 확장·이전하면서, 고객에게 더욱 빠른 기술지원과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오는 4.1(금) 오후 2시 전북 전주 시범사업 공역에서 한국국토정보공사의 국토조사, 시설물 안전진단 임무 등 테스트 비행을 시작으로 전주공역내 시범사업이 본격화된다고 밝혔다. 전주공역은 5개의 시범사업 공역 중 지난 2월 첫 비행을 시작한

DeNA의 자회사인 로봇택시는 25일, 가나가와현 후지사와시에서의 자동운전 택시의 실증실험 결과를 발표했다. 자동운전 택시는 주택지와 슈퍼마켓 사이를 20번 왕복 운행하여, 총 27.7km를 자동운전으로 주행했다. 근처 주민 10여명이 이용했으며, 90% 정도가 주행을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