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미 연방항공위원회, 비 상업용 드론 운행 43개 기업에 허가 예정
미 연방 항공 위원회가 상업용, 소형 드론 운행 규정에 대한 잠정안을 발표했다. 우선 200피트 상공 이하의 높이에서 비무장 상업용 드론의 운행은 가능하다. 하지만 FAA의 Section 333(드론 조정 면허)에 따라 운행 허가를 획득한 45개 기업만 이 규정의 혜택을 받는다. 따라서 현재 운행 허가 신청서를 낸 600개 기업 및 단체,개인 중에 일부만이 허가를 받은 셈이다. 그러나 FAA는 COA(Certificate of Waiver or Authorization)라고 해서 정부 기관이나 연구 기관은 허가드론 운행 허가 면제를 해주는 제도도 갖추고 있다. 따라서 사용자가 드론의 소프트웨어를 테스트하거나 시험 운행을 하고자 한다면 COA도 신청할 수 있다. 드론 운행에 대한 규제가 완화된 셈이다. 그러나 아마존 등 드론 허가를 기다리고 있는 기업들은, 정책 집행과 시행의 속도를 높여줄 것을 촉구했고 조종사 허가 규정(Section 333)도 최소화 해줄 것을 요청하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FA Center / 사진. 나우로보틱스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2공장인 FA(Factory Automation) Center의 준공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으로 나우로보틱스는 기존 본사, 신규 FA센터, 충남 내포 생산거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인공지능(AI)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AI·로봇 과학 행사 'AI 미래꿈터'를 오는 7월 25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6 영등포 ‘AI 미래꿈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