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로봇식당 보급 확대, 로봇의 업무 비중 높아져…
로봇식당은 2010년 중국의 산둥성 제남에서 세계 최초로 정식 운영됐다. 이후, 홍콩, 하얼빈 등의 지역에서 로봇식당을 운영했지만, 초기에는 로봇 종업원이 고객에게 인사를 건네거나 주문을 받는 수준이었다. 하지만, 최근 AI 및 로봇 기술이 크게 발전하면서 로봇의 비중

로봇식당은 2010년 중국의 산둥성 제남에서 세계 최초로 정식 운영됐다. 이후, 홍콩, 하얼빈 등의 지역에서 로봇식당을 운영했지만, 초기에는 로봇 종업원이 고객에게 인사를 건네거나 주문을 받는 수준이었다. 하지만, 최근 AI 및 로봇 기술이 크게 발전하면서 로봇의 비중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김경훈 로봇PD Q. 근황은 어떤가. A.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로봇 R&D 사업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이 2020년 일몰을 맞이함에 따라 2019년 신규 공고과제가 마지막 지원이다. 이에 따라 신규 지원 사업을
현대·기아자동차가 공개한 전장 집중검사 시스템 현대·기아자동차가 전장 집중검사 시스템을 자사 미디어 채널인 HMG 저널과 HMG TV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전장 집중검사 시스템은 6m대의 로봇을 이용해 5가지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

한국로봇학회가 학회 정관 제4장 제16조(총회의 구분 및 소집)에 의거, 오는 12월 7일(금) 오후 5시에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 문화관 3층 비파홀에서 ‘2018년도 한국로봇학회 정기총회’를 실시한다. 한국로봇학회 종신회원 및 정회원을 대상으로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문전일 원장(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Q. 올해 국내 로봇 업계에 대해 총평하자면. A. 2018년의 국내 로봇산업은 그 어느 때보다 역동적인 한 해였다고 생각한다. 투자유치, M&A, 기업 상장 등 과거 기대만 했던 일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박철휴 원장(사진. 로봇기술) Q.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하 KIRO) 입장에서 올해는 어떤 한 해였나. A. 올해 4차 산업혁명이 기존 세계 경제의 정체를 타개할 新성장동력으로 주목받기 시작하며 로봇산업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 속

중앙대학교와 로봇산업 인적자원개발협의체(이하 로봇SC)는 로봇 산업에 대한 이해제고 및 실무형 인재양성을 위해 공동으로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2018학년도 2학기부터 매년 운영하기로 협의했다고 11월 26일(금) 밝혔다. 로봇SC는 한국로봇산업협회가 운영하는 기업, 학계
이전과 달리 2018년은 세계적으로 로봇 시장이 확장되면서 더 많은 이슈를 만들어낸 한 해였다. 특히, 국제로봇연맹은 지난 2017년 전문 서비스 로봇 판매량에 대해 금액 기준 39%, 대수 기준 85%가 상승한 것으로 발표했고, 개인 및 가정용 서비스 로봇 분야 또한
글로벌 공압 및 클램핑 전문 기업 슝크의 한국 판매지사인 ‘슝크인텍코리아(주)’가 새로운 지사장을 맞이했다. 이번에 슝크인텍코리아(주) 한국지사장에 위임된 서참 지사장은 2012년 이 회사에 입사한 이래 지금까지 최전방에서 고객들과 커뮤니케이션해왔
자동화 기계와 로봇, 부품 산업이 2018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 현장에서 한자리에 모였다. 3개 연관 산업 전시회의 시너지 및 지역 기반 글로벌 로봇 기업의 참여 등으로 매년 다양한 로봇 관련 이슈가 등장했던 만큼, 올해 또한 많은 로봇인들의 관심을 모았다. 스토브리코리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