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온타리오기술대, AI 활용해 로봇에 공감 교육
캐나다의 온타리오기술대 학생들이 로봇에게 인간에 대한 공감능력을 심어주는 ‘인공지능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이 프로젝트는 로봇이 인간에 대한 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에 목표를 두고 있다. 실제로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캐나

캐나다의 온타리오기술대 학생들이 로봇에게 인간에 대한 공감능력을 심어주는 ‘인공지능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이 프로젝트는 로봇이 인간에 대한 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에 목표를 두고 있다. 실제로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캐나
영국 로봇 스타트업 스타쉽 테크놀러지가 미국 대학에서 로봇 배달 서비스를 시행했다. 이 ‘배달 로봇’은 iOS와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앱을 통해 호출할 수 있는데, 로봇이 도착하면 위치를 고정하고 알림을 보낸다. 수신자만이 접근할 수 있는 비밀번호로

미국 메이저리그가 애틀랜틱 리그에 ‘로봇 심판’인 트랙맨 장비를 도입했다. 블랙박스 장비처럼 생긴 이 트랙맨 장비(robot ump)는 3차원 스트라이크 존을 이용해 각 타자의 크기와 자세를 보정한 다음 이를 적절히 조절할 수 있도록 한다. 볼의
일본 도쿄 게이오 대학에서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착용할 수 있는 로봇 꼬리를 개발했다. 아르케(Arque)라고 불리는 이 꼬리는 해마 꼬리를 바탕으로 설계됐다. 길이는 대략 1m에 달하며, 허리에 끈이 달려 있다. 4개의 인공근육과 압축공기를 이용해 다양한 방향으로 이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관내 장애인과 가족의 친구가 될 반려로봇 ‘감동이’ 운영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9월 10일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CJ헬로와 착한상상프로젝트 ‘장애인과 가족의 친구 스마트봇 감동이’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건축도시공간연구소(AURI)와 공동으로 지난 7월부터 시행한 “국가 시범도시 규제 샌드박스(규제 유예제도) 활성화 사업” 공모 결과, 세종 7개, 부산 11개 등 총 18개의 사업이 선정

국립전파연구원(원장 김정렬)은 9월 2일~3일 동안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ITU-R SG5회의’에서 우리나라 주도로 5G 버티컬 연구 촉진을 위한 신규 ITU 연구의제(Question)가 채택됐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2018년 1월 SG5
드론을 활용한 자동항법 방제 시연 완주군이 드론을 활용한 콩 병해충 방제 시연회를 갖고, 다양한 활용방안을 논의했다. 2일 완주군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고산면 콩 재배포장에서 완주콩연구회와 농업기술센터 및 도농업기술원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용 드론 방제
‘제3차 지능형로봇 기본계획’은 제조업 및 서비스업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지에서는 세계 각국에서의 대응 변화에 대해 소개하고, 이를 국내 로봇산업의 현황과 함께 제시함으로써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향후 발전 동향을 제시하며 로봇
H3다이나믹스(H3 Dynamics)가 브라질 기업인 EPH엔지니어링(EPH Engineering)과 제휴했다. 이는 인공지능 기능을 바탕으로 한 손상 평가 기술과 한번에 3.5시간 비행할 수 있는 하이콥터(HYCOPTER) 연료전지 드론을 결합한 턴키방식의 댐 검사를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