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미국 대학에서 로봇 배달 서비스 시행

영국 로봇 스타트업 스타쉽 테크놀러지가 미국 대학에서 로봇 배달 서비스를 시행했다. 이 ‘배달 로봇’은 iOS와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앱을 통해 호출할 수 있는데, 로봇이 도착하면 위치를 고정하고 알림을 보낸다. 수신자만이 접근할 수 있는 비밀번호로 잠겨 있어 보안성이 유지된다.
이 로봇은 6개의 바퀴, 9개의 카메라, 360도 센서로 구성돼 있으며, 어떠한 자연현상에도 구애받지 않고 작동할 수 있다. 만약을 위해 원격 조종 팀이 감시하고 있어 안전한 운행이 가능하다.
스타쉽은 향후 2년 내에 100만 명 이상의 학생에게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100개 이상의 대학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한 글로벌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5년 안에 자율배송로봇 시장 규모가 약 34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분석가들 또한 드론과 로봇이 전 세계적으로 배달의 이송 수단이 될 것으로 보고 있어 더욱 주목된다.
한편, 이러한 경쟁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스타쉽은 “첨단 기술을 도입해 자율 기술 시장 부문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하며 향후 도약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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