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과 테슬라, 무인자동차 기술개발에 서로 다른 방향 제시
미국 현지시간 2016년 7월 6일, 구글의 무인자동차 개발팀은 탑승자가 무인자동차에 탑승 후 5분 이내에 자동차 운전과는 무관한 탑승자 자신들의 일과에 몰두할 수 있도록 할 것임을 발표했다. 하지만 테슬라(Tesla) 연구진은 자동운전기능(Autopilot)을 통해

미국 현지시간 2016년 7월 6일, 구글의 무인자동차 개발팀은 탑승자가 무인자동차에 탑승 후 5분 이내에 자동차 운전과는 무관한 탑승자 자신들의 일과에 몰두할 수 있도록 할 것임을 발표했다. 하지만 테슬라(Tesla) 연구진은 자동운전기능(Autopilot)을 통해

DeNA는 프랑스 기업과 협력하여 전기로 움직이는 무인운전버스를 사용한 교통 서비스 'Robot Shuttle'을 8월부터 운용한다고 발표했다. 공공시설과 테마파크 등의 사유지에서 활용할 전망으로, 속도를 크게 낼 필요 없어 심각한 사고로 이어지기 힘든 사설도로와 사유

도요타는 2019년 회계연도까지 '노인 도우미' 역할을 하는 가정용 로봇 양산에 나설 계획이다. 도요타는 2012년에 첫 선을 보인 '인간지원로봇'(HSR·Human Support Robot)을 거듭 개량해 가정에서 노인을 돕는 용도로 2021년 3월에 끝나는 회계연도
(A) 가오리 외부 구조 (B) 가오리 내부 구조(C) 가오리 형태 바이오 로봇 제작도 (D) 바이오 로봇 구동 원리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생체조직과 무기물의 결합으로 전기없이 움직일 수 있는 바이오 하이브리드 로봇(이하 바이오 로봇)을 국내 연구진과 해외 연구

7월 7일 청와대에서 개최한 ‘제10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경남 마산로봇랜드 조성사업이 ‘현장대기프로젝트’사업으로 선정되어 부총리(기재부장관)가 경남 마산로봇랜드 지원방안에 대해 대통령에게 보고하였고, 같은 날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는 경남 마산로봇랜드 조성실행계획 변경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2016 주력산업 미래기술 포럼에서는 우리나라의 발전을 도모해온 산업 분야의 새로운 성장모멘텀을 위한 로봇기술이 논의된 자리로, 자율주행자동차를 비롯해 인공지능 융합 로봇기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망라되어 양질의 정보들을 교류하는

‘2016 WIPS 유망신기술세미나’가 오는 7월 29일(금) 오전 10시부터 개최된다. ‘상업용 드론 운행규정 확정에 따른 본격적인 드론시대의 개막 및 도전과제’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사회적 이슈에 발맞추어, 드론의 현재와 미래 및 관련 기술들이 소개될
국립재활원 재활로봇중개연구사업단이 ‘하지재활로봇 중개연구 워크숍’을 개최했다. 동 연구사업단은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정기 심포지엄 외에 특정한 부위를 구체화해 관련 로봇기술 동향을 소개해왔다. 이번에 개최된 워크숍은 하지재활 관련 로봇에 대한 기술과 임상 등에 대한
인천국제공항에서 머지않아 여객의 길 안내를 돕는 지능형 로봇을 만날 수 있게 될 전망이다.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는 인천공항 로봇 서비스 도입을 위해 1일 LG전자와 ‘지능형 로봇 서비스 도입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사는 1일 오전 인천공항공사 공항청사

히타치제작소는 30일, 미쓰비시전기와 인텔과 손잡고 사물인터넷(IoT) 제조업 대상 시스템을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공장 기기에 센서를 부착해 가동상황 등을 수집하여 기업의 업무 시스템을 연계시키며, 2017년 6월까지 실증실험을 마치고 조기 실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