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구글과 테슬라, 무인자동차 기술개발에 서로 다른 방향 제시
미국 현지시간 2016년 7월 6일, 구글의 무인자동차 개발팀은 탑승자가 무인자동차에 탑승 후 5분 이내에 자동차 운전과는 무관한 탑승자 자신들의 일과에 몰두할 수 있도록 할 것임을 발표했다. 하지만 테슬라(Tesla) 연구진은 자동운전기능(Autopilot)을 통해 보다 안전한 운전이 가능하지만, 반드시 운전자가 완전히 운전에서 벗어나 독립된 행동을 할 수 있는 여유 시간을 주는 것은 아니라고 밝혀 무인자동차와 자율운행의 명확한 의미를 확립시킬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테슬라의 입장은 비록 자율주행과 무인자동차의 역할이 인간에게 편리함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하지만, 탑승한 사람의 역할 또한 어느 정도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반면 구글은 무인자동차의 역할은 안전하고 정확한 시간 내 운전을 담당하는 자동차임을 내세우고 있다. 이를 현실화 하기 위한 기술개발이 무인자동차 개발의 궁극적 목표이며, 운행 내 인간의 역할은 승객 이상의 역할은 아니라고 발표해 향후 두 기업이 제시할 무인자동차의 기능이 어떤 모습으로 구현될 지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FA Center / 사진. 나우로보틱스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2공장인 FA(Factory Automation) Center의 준공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으로 나우로보틱스는 기존 본사, 신규 FA센터, 충남 내포 생산거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인공지능(AI)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AI·로봇 과학 행사 'AI 미래꿈터'를 오는 7월 25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6 영등포 ‘AI 미래꿈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