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취재] 중소기업 제조 공정 혁신을 위한 로봇, 스마트공장 활성화 핵심 요지 ‘SMIC’에 안착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스마트공장용 로봇자동화 시범 공정 구축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진흥원은 최근 경기도 안산의 스마트제조혁신센터와 경남테크노파크 등에 해당 성과물들을 전시하고, 중소제조업체들에게 공정 개선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안하고 있다. 본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스마트공장용 로봇자동화 시범 공정 구축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진흥원은 최근 경기도 안산의 스마트제조혁신센터와 경남테크노파크 등에 해당 성과물들을 전시하고, 중소제조업체들에게 공정 개선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안하고 있다. 본
협동로봇 전문기업 유니버설로봇코리아가 지난 2017 한국포장전에 참가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협동로봇 UR의 안전성을 더욱 극대화시켜줄 수 있는 스킨 타입 모델이 전시부스 전면을 차지해 참관객들의 관심을 더욱 모았다. 이 스킨은 유니버설로봇 일본지역 파트너사인 K
한국가와사키로보틱스(주)의 양팔 스카라 타입 협동로봇 ‘듀아로(duAro)’가 지난 9월 24일(일) 개최된 ‘한·일축제한마당 2017 in Seoul’에서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Dual과 Robot을 조합

한국로봇학회는 지난 9월 15일(금) 홈페이지를 통해 ‘2017년 휴먼플러스융합연구개발사업 신규과제 공청회(이하 공청회)’ 개최를 알렸다. 이번 공청회는 2018년도 휴먼플러스융합연구개발사업 신규과제 공고에 앞서 신규 과제 기획 분야 소개 및 산‧

제어‧로봇‧시스템학회(ICROS)가 오는 10월 19일(목) 제주 라마다프라자 호텔에서 ‘2017년도 정기 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 총회는 ‘국제자동제어학술회의(ICCAS 2017)’ 개최 기간 중 동시에 개최될 계획이며
포장·물류 로봇 자동화는 로봇 분야에 있어 중요한 시장 중 하나이며, 우리나라 포장·물류 업계 역시 해를 거듭할수록 포장·물류 분야에 대한 자동화 욕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9월 19일(화)부터 22일(금)까지 개최된 &lsquo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오는 11월 10일(금)부터 12일(일)까지 3일간 포항실내최육관에서 ‘제19회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7월 3일(월)부터 31일(월)까지 약 한달간 참가신청서 및 사전 개발계획서를 접수 받았으며,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 이하 진흥원)이 로봇 기업과 경제‧경영 전문가 간의 상호교류를 통해 국내 로봇산업의 발전을 꾀하는 ‘로봇 경제‧경영 포럼’을 구성‧운영한다.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진흥원이 기획한 본 포럼은 로봇 공
▲가와사키 중공업이 중국 쑤저우에 위치한 공장의 생산라인을 증설한다. ‘니케이 아시안 리뷰’에 따르면, 일본 가와사키 중공업(이하 가와사키)은 증가하는 중국의 자동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 내 산업용 로봇 생산라인을 증설한다. 이러한 가와사키의
▲현대로보틱스가 비전2021을 발표하며, 글로벌 초일류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현대로보틱스는 지난 8월 31일(목) 대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현대로보틱스 윤중근 대표이사, 현대중공업 권오갑 부회장, 대구광역시 권영진 시장을 비롯한 관련 기관‧협회 관계자와 고객사 관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