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큐브드, 자율주행 비행체 ‘바하나’ 최초 전격 시험 비행 성공
전기만으로 작동하는 A-큐브드의 수직이착륙 자율주행 비행체인 ‘바하나’가 최초의 전격 시험 비행을 성공리에 마쳤다. 에어버스의 자회사인 A-큐브드가 전기만을 사용해 자율 주행하는 수직이착륙(VTOL) 비행체로 제작한 바하나(Vahana)가 5미터
전기만으로 작동하는 A-큐브드의 수직이착륙 자율주행 비행체인 ‘바하나’가 최초의 전격 시험 비행을 성공리에 마쳤다. 에어버스의 자회사인 A-큐브드가 전기만을 사용해 자율 주행하는 수직이착륙(VTOL) 비행체로 제작한 바하나(Vahana)가 5미터
좌측부터 씨큐브코딩 김수민 본부장, CS M&E 양근만 대표 CMS에듀가 만든 코딩교육 브랜드 씨큐브코딩이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진행된 ‘2018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 시상식에서 코딩교육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올해 11회를 맞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국내 로봇업계의 나침반으로서, 우리 로봇업계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기관이다. 지난 1월 24일(주), 진흥원 원장으로 취임한 문전일 원장은 지난 30년 이상 로봇 산·학·연에서 축적해온 경험과 네트워크, 그리고 리더
이구스가 저진동 직동 가이드 시스템을 체스 게임에 적용했다. 이구스가 저진동 직동 가이드 시스템으로 혼자 체스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학생 연구 프로젝트 ‘체스 버디(Chess Buddy)’는 이구스 저진동 직동 가이드 시스템을 체스
SBB테크 석수동 신사옥 국내 최초로 로봇용 고정밀 감속기를 개발한 에스비비테크(SBB TECH, 이하 SBB테크)가 안양 석수동에 새로운 거점을 마련했다. 3층 규모의 석수동 사옥은 김포 본사와 대구, 광주 등 남부 지역 시장을 연결하는 지리적 요충지의 역할과 더불어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스키로봇 챌린지 연구팀과 SKIRO(사진. KIRO) 순위결정전에서 1위의 영예 안아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의 스키로봇 SKIRO가 지난 2월 11일 개최된 스키로봇 챌린지 순위결정전에서 4개의 기문을 통과하며 1위의 영예를 차지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
한화테크윈 협동로봇 HCR-5(사진. 한화테크윈 협동로봇 홈페이지 사진 갈무리) 한화테크윈이 오는 2월 26일 싱가포르에 협동로봇 생산공장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한화테크윈은 지난 2017년 3월 개최된 '오토메이션월드 2017' 현장에서 협동
세미콘코리아 2018에서 선보여진 (주)라온테크의 벡트라 2.0 국내 진공 이송 로봇 전문기업 (주)라온테크(이하 라온테크)가 지난해 말부터 삼성전자 반도체 장비에 로봇을 납품하기 시작했다. 이로써 동사는 기존에 제품을 공급하던 SK하이닉스와 신규 거래선인 삼성전자까지
(사진. KT서브마린) 해저통신케이블 건설 회사인 KT서브마린은 한국해양과학기술원으로부터 ROV(Remotely Operated Vehicle, 수중건설로봇) 기술 개발을 위한 선박 임차 및 선상지원 용역을 37억원에 수주했으며 2018년 8월 예정된 실해역 실증시험을
(사진. 케이티서브마린) 해저통신케이블 건설 회사인 케이티서브마린은 1월 한국해양과학기술원으로부터 ROV(Remotely Operated Vehicle, 수중건설로봇) 기술 개발을 위한 선박 임차 및 선상지원 용역을 37억원에 수주했으며 2018년 8월 예정된 실해역
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