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파 원격조종 로봇 ‘텔레포트’ 개발
호주 멜버른에 위치한 스타트업 오봇(Aubot)이 뇌파를 이용해 원격으로 조종하는 텔레프레전스 로봇 ‘텔레포트(Teleport)’를 선보였다. 텔레프레전스 로봇이란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을 눈앞에 있는 것처럼 느끼도록 가상현실을 구현해 주는 서비스

호주 멜버른에 위치한 스타트업 오봇(Aubot)이 뇌파를 이용해 원격으로 조종하는 텔레프레전스 로봇 ‘텔레포트(Teleport)’를 선보였다. 텔레프레전스 로봇이란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을 눈앞에 있는 것처럼 느끼도록 가상현실을 구현해 주는 서비스
▲사진. Robotpig 유튜브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어번던스360’ 세미나에서 미국의 로봇 전문기업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두 바퀴로 균형을 잡으면서 이동할 수 있는 로봇 ‘핸들(Handle)’을 선보였다. 핸들은

유럽의 MIT라 불리는 로잔연방공과대(EPFL)가 최근 동·식물의 생태계 연구를 위해 파충류 로봇을 개발했다고 로봇 전문매체인 로보틱스트렌즈가 보도했다. 로보틱스트렌즈의 보도에 따르면, EPFL의 ‘바이오로보틱스 연구소(Biorobotics La
▲사진. vespa korea 이탈리아 유명 스쿠터 제조업체 베스파가 식료품이나 잡화 등의 짐을 싣고 사용자를 따라다니는 짐꾼로봇 ‘쥐타(Gita)’를 선보였다. 베스파의 자회사 피아지오 패스트포워드가 개발한 쥐타는 도보나 자전거 탄 주인을 따라다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 메르티온 쇼핑센터에 바리스타 로봇이 운영하는 카페 ‘카페 X(Cafe X)’가 문을 열었다. 미국의 스타트업 ‘카페 X 테 크놀로지스 (Cafe X Technologies)’는 커피 머신 제조업체 WMF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는 ‘로봇 국제표준화기구(ISO/TC299) 작업반회의’가 지난 2월 13(월)~17일(금)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는 서비스로봇의 국제표준화를 논의하기 위해 모인 자리로 ISO/TC299의 용
▲건국대학교와 한국드론협회가 드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건국대학교와 한국드론협회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지능형 운행체와 관련한 기술융합 맞춤형 인재 양성과 드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월 8일 밝혔다.
산업교육연구소가 지난 2월 23일(목)에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2017년 미래 주력산업 고도화를 위한 경량소재 육성전략과 개발방향 및 사업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앞서 정부는 2016년 개최된 ‘제2차 과학기술전략회의’에서
세계 5대 적층제조 전문 행사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 & 엑스포(이하 인사이드 3D프린팅)’가 6월 28일(수)~30일(금)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될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이드 3D프린팅은 2013년 미국 뉴욕을 시작으로 뒤셀도르프,

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10여개 업종단체와 공동으로 ‘2017년 산업기상도’를 조사한 결과 IT·가전산업만 맑음으로 관측되었다. 건설, 정유·유화, 기계 업종은 구름조금, 철강, 섬유·의류 업종은 흐림, 그리고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