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모, 자율주행 차량 판매 계약 통해 일본 본격 진출
에스모는 지난 27일 소프트뱅크의 자회사인 SB DRIVE가 일본 도쿄 미나토구 소프트뱅크본사에서 주최한 ‘사카이정 셔틀 계약 서명식’을 통해 일본 이바라키현(縣) 사카이정(町)이 나브야의 15인승 셔틀버스 ‘나브야 알마(NAVYA AR
에스모는 지난 27일 소프트뱅크의 자회사인 SB DRIVE가 일본 도쿄 미나토구 소프트뱅크본사에서 주최한 ‘사카이정 셔틀 계약 서명식’을 통해 일본 이바라키현(縣) 사카이정(町)이 나브야의 15인승 셔틀버스 ‘나브야 알마(NAVYA AR
사진. Kunitachi 일본 도쿄 대학과 국립 음악 대학이 안드로이드 로봇 ‘오르타3’을 공동으로 연구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실제 오케스트라를 사용해 활용 방안을 지속해서 연구할 필요성이 있음을 느끼고, 공동 연구에 이르게 됐다. 로봇 지휘자와
사진. 인드로 로보틱스 캐나다 인드로 로보틱스(InDro Robotics)가 여러 기술 제공 기업들과 협력해 드론의 능력을 증명했다. 도움이 필요한 원격 환자에게 드론을 성공적으로 전달하게 되면, 심장마비나 심각한 의료 질환을 겪는 사람들의 생존력을 향상시킬 수 있어
사진. 푸두테크 중국 로봇 전문기업 푸두테크(Pudutech)가 저녁식사 체험을 위한 ‘벨라봇’을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자율형 로봇은 식품 운반용 쟁반, 회피 능력, 고양이 같은 외관 등의 특징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벨라봇은 고양이와
인공지능 솔루션 전문기업 그리드원(대표이사 김계관)이 글로벌 인공지능 기반 인증 서비스 기업 주미오(Jumio)와 파트너십 체결하고 인증 서비스 시장에 진출한다. 이번 계약으로 그리드원은 주미오와 한국 서비스를 위한 기술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한편, 국내 시장 개척을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마켓 앤 마켓(Markets & Markets)은 글로벌 스마트제조 시장이 2022년까지 매년 9.3%씩 성장해 2,054억 달러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중 한국은 2020년 78.3억 달러 시장규모에서 2022년까지 127.6억 달
(주)조일특수보일러 양승철 대표이사(左), 이민석 이사(右) 열매체보일러 및 열매체 관련 제품만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는 (주)조일특수보일러는 안전하면서도 안정된 시스템을 위한 연구개발과 철저한 에프터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인정을 받고 있다. 35년 이상의 오래된 제조
미국의 신생기업 애질리티 로보틱스(Agility Robotics)가 보조 로봇 ‘디짓(Digit)’을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애질리티 로보틱스는 포드에 연구용 제품을 공급한 바 있어 더욱 관심을 받았다. 인간과 흡사한 로봇 디짓은 센서로 인해 반
제어·로봇·시스템학회(이하 ICROS)가 오는 5월 발간 예정인 ‘인공지능 로봇 및 자율시스템 응용(Artificial Intelligence for Robotics & Autonomous Systems)’ 특집호
시흥산업진흥원이 진행한 지원 사업 성과 및 우수 사례를 공유해 기업의 사업 참여도를 제고한 ‘제2회 시흥시 기업인 만남의 날’이 개최됐다. 창업지원센터, 소공인특화지원센터, 기업협력지원팀 등을 통해 기업 간의 거래 확대, 글로벌 수출역량 강화, 기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