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제2회 시흥시 기업인 만남의 날 개최

시흥산업진흥원이 진행한 지원 사업 성과 및 우수 사례를 공유해 기업의 사업 참여도를 제고한 ‘제2회 시흥시 기업인 만남의 날’이 개최됐다. 창업지원센터, 소공인특화지원센터, 기업협력지원팀 등을 통해 기업 간의 거래 확대, 글로벌 수출역량 강화, 기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지원 사업을 알리는 시흥시 기업인 만남의 날을 소개한다.
기관 및 기업 간의 소통의 장 마련
시흥산업진흥원이 시흥비즈니스센터 2층 컨벤션 홀에서 올해로 2번째 맞이하는 ‘시흥시 기업인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2019 지원 사업 성과 및 우수 사례를 공유해 시흥산업진흥원의 대외 인지도를 제고 및 기업, 기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으며, 올해 사업 계획을 창업, 소공인, 기업별로 나눠 소개했으며, 약 25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쳤다.

시흥산업진흥원 원용선 부원장
시흥산업진흥원 원용선 부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시흥산업진흥원은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여러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시흥시 관내 기업이 생산한 제품을 전시하고 B2B 플랫폼 등 여러 사업을 통해 기업 간 거래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실천창업교육을 통해 창업 기업 육성과 소공인센터를 거점으로 소공인 육성에도 힘을 쓰고 있다.”라며 “시흥산업진흥원은 올해에도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시흥시 기업인 만남의 날에서는 시흥산업진흥원의 지원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기여한 기업인에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장 수여식에서 오성스프링 조성기 대표, (주)한성자동벨브 김용대 대표, (주)한도 이태연 대표, 시흥시 의회의장 표창은 영원바란스 김영훈 대표, 연안 노재승 대표, 비치로 서인영 대표, (주)신한세라믹 강성호 대표 등이 수상했다.

기업 네트워크 구축 및 소공인 특화 지원
시흥산업진흥원은 이번 행사에서 지원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시흥산업진흥원 기업협력팀 홍성영 팀장은 “시흥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사업은 교육, 기술, 마케팅, 수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소공인, 중소기업 및 벤처창업기업에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지원 사업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기업 간 거래 확대, 글로벌 수출 역량 강화, 기업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소공인 특화 지원 사업과 제조부문 가입 승계 지원 사업을 통한 강소공인을 육성 지원하고 있다.”라며 “시흥시 북부지역 기업 실태 조사를 통해 산단과 비산단의 균형 발전으로 도모하고 창업하기 좋은 시흥시를 만들기 위한 공단 내 기업과 인력이 상생할 수 있는 공간과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시흥산업진흥원의 2020년 지원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시흥산업진흥원은 변화와 상생으로 지역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전문기관으로 확립하며 창업지원센터, 소공인특화지원센터, 기업협력지원팀을 통해 지원 사업이 원스톱으로 연계되는 것을 강화하고 네트워크 활성화 기업 간 협업을 통해 제품 마케팅부터 판로 개척까지 추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기업 간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사업 및 비즈니스 확대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흥산업진흥원에서 추진하는 사업을 참여한 우수한 사례를 발표했다. 연안 노재승 대표는 “실전창업교육 상반기에 참여해 우수 사례로 선정돼 연안을 설립했다. 이러한 당사는 생산 시 동시에 처리 가능한 유연성과 생산성을 지향하는 생산 시스템을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진유지 예비 창업자는 “실전창업교육 하반기에서 교육받은 시장 공략, 고객에 품질 검증 등의 주요사항을 스마트 클린키보드받침대에 접목했다. 그 결과 제품을 출시하기 위한 준비부터 시장을 넓히기 위한 로드맵까지 수립할 수 있었다.”라며 “실전창업교육을 통해 단순한 아이디어로 시작한 우리가 회사 설립에 도전할 수 있는 길이 마련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흥산업진흥원은 수요조사를 실시하는 등 기업들의 목소리를 항상 들으며 글로벌, 마케팅, 교육, 연구개발 등 지원 사업을 통해 시흥시 관내에 있는 기업들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사업을 중점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시흥산업진흥원 기업인 만남의 날 행사 및 기업지원과 관련된 사항은 시흥산업진흥원 기업협력팀(070-8893-1509, skyu@sida.kr)에 문의하면 된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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