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 물류센터 재고조사, "드론이 한다!"
인천항만공사가 ‘드론을 이용한 물류 창고 재고 조사 자동화 서비스 개발’ 사업을 위해 자율 비행 드론 전문기업인 ㈜브룩허스트거라지와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기술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민·관 공동기술개발기금 4억 5천만 원이 투입되
인천항만공사가 ‘드론을 이용한 물류 창고 재고 조사 자동화 서비스 개발’ 사업을 위해 자율 비행 드론 전문기업인 ㈜브룩허스트거라지와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기술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민·관 공동기술개발기금 4억 5천만 원이 투입되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주거 기술을 선보였다(사진. 삼성물산). 삼성물산은 지난 2018년 래미안 홈랩 - 스마트 라이프관을 열고 다양한 스마트홈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 라이프관에 설치했던 얼굴인식, 음성인식 및 웨어러블 원패스 등은 고객들의 선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국내 제조 로봇산업의 시장규모 확대 및 제조업 경쟁력 제고 등을 위한 2021년 제조로봇 선도보급 실증사업 지원과제를 업종별 특화 전문연구원을 통해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제조로봇 활용이 시급한 3대 제조업 ▲ 뿌리(기계, 금속/플라스
디자인 및 상표 이미지 검색 예시 (사진. 특허청) 특허청이 AI 기술이 적용된 상표·디자인 이미지 검색시스템을 개발 완료해 심사·심판업무에 활용토록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시스템 개통으로 상표·디자인 심사관들은 심사
인천시 옹진군이 국토교통부 '드론특별자유화구역'에 선정됐다(사진. 옹진군) 인천시 옹진군이 국토교통부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이하 드론규제특구)’ 지정 공모사업에 자월도~이작도~덕적도 해상이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
기상청에 따르면 2월 15일(월) 오늘의 날씨는 찬바람이 불어오면서 다시 추워지겠고, 해안가를 중심으로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 오늘 오전까지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서부에는 5mm 미만의 적은 양의 비가 오겠고 기온이 낮은 강원산지에는 눈으로 내리면서 1~3cm 가량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위치도(15개 지자체, 33개 구역)(사진.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가 인천(옹진군), 경기(포천시), 대전(서구), 세종, 광주(북구), 울산(울주군), 제주도 등 전국 15개 지자체의 33개 구역을 드론법에 따른 드론 전용 규제특구인 드론 특별자유화
애니보틱스와 페트로나스가 상호 협력해 폭발 위험지역을 위한 애니멀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사진. ANYbotics). 애니보틱스(ANYbotics)가 페트로나스(PETRONAS)의 해양시설에서 자율 로봇 검사 테스트를 수행했다. 애니보틱스는 앞서 애니멀C(ANYmal
코넬대학교가 카메라 및 그림자를 활용해 인간의 터치를 감지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냈다(사진. Cornell University). 코넬대학교(Cornell University) 연구진은 소프트 로봇이 카메라와 그림자를 이용해 인간의 터치를 감지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
시그리드가 자율주행 모바일 로봇 '팔리온' 제품군을 선보였다(사진. Seegrid Corporation). 자율이동로봇(AMR)의 선두주자인 시그리드(Seegrid Corporation)가 자동화된 자재 흐름을 위한 이동로봇 시그리드 팔리온(Seegrid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