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UOS Robotics 팀, RoboCup 2026 ARM Challenge 우승
사진.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황면중 교수가 지도하는 로보틱스연구실 소속 'UOS Robotics' 팀이 대한민국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 및 인공지능(AI) 대회인 'RoboCup 2026'의

한류 콘텐츠를 담은 첨단기술의 서비스 로봇이 美 오스카 시상식의 레드카펫을 밟다.
올해로 68회를 맞는 오스카 시상식의 사전행사로 진행되는 제 24회 Oscar Viewing Show(Night of Stars Gala, 3월 2일 일요일 오후 5시, LA시간)에 ㈜퓨처로봇(대표이사 송세경)의 스마트 서비스로봇 FURO가 특별 초대되어, 시상식에 참석하는 헐리우드 월드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Red Carpet을 밟았다.
Red Carpet 행사에 초대된 ㈜퓨처로봇의 FURO는 이미 지난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14에서 세계 각국의 유명 언론과 글로벌 기업들의 관심어린 시선을 받았으며, 이번 이벤트에서는 로봇이라는 매력적인 미디어를 통해 한류 문화 홍보 콘텐츠를 선보이며 Red Carpet 행사 속에서 신 한류문화의 인기몰이를 하였다.
한국의 순수 기술과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신개념 서비스로봇에 한류콘텐츠를 담아 세계 3대 쇼로 손꼽히는 Oscar Viewing Show에 선보임으로써, 한국의 “첨단 IT”와 “한류문화”라는 이름으로 깜짝 노출함으로써, 기존 아이돌스타 중심의 한류문화 홍보에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스카 시상식에 참여한 퓨처로봇 관계자는 “로봇은 보여지는 것 자체만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주목성이 높다. 첨단 IT와 한국 문화를 동시에 담아낼 수 있는 서비스로봇은 한류 문화에 대한 세계인들의 관심을 고조시킬 수 있는 새로운 홍보대사가 될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퓨처로봇(대표 송세경, www.futurerobot. com)은 지난 2011년부터 글로벌 마케팅에 집중하여 왔으며, 현재 미국 외에 유럽, 브라질, 러시아, 중국 및 중동 등 세계 전역에 로봇 FURO제품들을 수출하면서, 서비스로봇의 시장의 개척자를 넘어 글로벌 스타기업으로 성장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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