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로보틱스, 산업용 소형 휠-레그 로봇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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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조달물품 제도 간담회 & 로봇융합포럼
우수조달물품 제도 간담회 & 로봇융합포럼
로봇 우수조달물품 지정 및 수요 확대 논의

우수로봇제품 개념 확립에 대한 간담회 열려
한국로봇산업협회가 4월 11일(목) 협회 대회의실에서 조달청 정영옥 우수제품과장을 초청, 협회 전유태 부회장 및 각 회원사 대표 외 총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조달물품 제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조달청의 우수조달제품 제도에 대한 로봇기업들의 이해와 로봇산업분야 우수조달제품에 대한 지정 요건, 품질 담보 인증 현황 및 방안, 로봇제품 수요확대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일반적 조달물품과 달리 품질인증에서부터 요구하는 제품의 단위 및 범위 확정이 어려운 로봇제품들 중, 우수 로봇제품을 선별할 수 있는 인증 기준 등에 대한 논의와 로봇 제품에 대한 우수조달물품 참여 확대 방안 등이 논의 되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로봇산업진흥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로봇산업의 유일한 품질인증인 ‘R마크’가 우수조달물품 신청요건 및 평가요소에 반영될 수 있는지에 대한 검토와 R마크 외의 다른 품질 인증 및 자격요건, 우수조달물품의 선정 및 수요창출 효과에 대해서도 논의됐다.
협회는 조달청과의 지속적인 협의 및 교류를 통해 로봇제품에 대한 조달청 우수조달물품 지정 및 수요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2년 로봇미래상 구체화 시동
2013년 로봇융합포럼이 금년 5월 말 개최되는 총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올린다.
‘2022년 로봇미래상’의 구체화, 다양한 로봇기술 융합촉진 아젠다 발굴, 포럼 활동 내실화를 통한 타 산업간 융합 활성화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운영될 금년도 로봇융합포럼은 그간 로봇분야 정보교류를 위한 산·학·연 간 만남의 장을 제공하고 타 산업과의 융합 활성화 방안 도출을 목적으로 운영되어 왔다. 그간 포럼은 타산업과의 융합방안('10년), 로봇핵심제품선정 및 제품화 전략('11년), 비즈니스 전략보고서 작성('12년) 등 로봇기술 융합 촉진과 이를 위한 정부 정책수립을 지원해왔다.
이번 '13년 로봇융합포럼의 세부 추진 계획으로는 '12년 8개의 분과에서 ‘13년 7개 분과(교육, 국방·사회·안전, 의료, 문화, 농축, 제조, 해양·수산·건설·교통)로 재편해 다양한 업종 간 융합교류의 장을 제공, 시장 및 기술 변화 트렌드에 맞춘 로봇 융합제품과 산업육성방안을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실무위원회 및 외부전문가를 활용한 실무 작업과 함께 분과 전체 위원의 리뷰를 통해 결과를 도출해 ‘2022년 로봇미래상’을 구체화하고, 이를 통해 정부 정책과의 연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로봇산업의 주요 이슈를 발굴해 토론회 형식의 세미나를 개최해 로봇융합포럼의 기본운영과 함께 정책자문 활동으로 정부 정책과의 연계성을 강화, 로봇산업 주요 정책 수립의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협회측은 “로봇융합포럼의 수행기관으로서 금년도에도 최선을 다하고자하며, 더불어 '13년도 로봇융합포럼에 의욕적으로 일할 분과 의원 신청을 모집 중이다”며 “자세한 내용을 홈페이지에 기재해 적극적으로 분과 의원을 유치 중”이라고 밝혔다.
한국로봇산업협회 www.korearobot.or.kr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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