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 성료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산업통상부,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함께 개최한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전국 12개 대학팀의 경쟁 속에 마무리되며 휴머노이드 로봇의 제조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
도심 레이스에서 만나는 미래 로봇

사진. 2026 무한도전 Run 주최측
한국AI·로봇산업협회(이하 협회)가 오는 6월 개최되는 ‘2026 무한도전 Run’ 행사에서 로봇 전시·체험·시연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주최는 모스트267(MBC 설립 외부 스튜디오), 주관은 쿠팡플레이가 맡으며, 산업통상자원부와 M.AX 얼라이언스가 협력 기관으로 참여한다.
협회는 최근 행사 주최 측으로부터 로봇 기술 전시 및 체험 콘텐츠 운영 요청을 받았으며, 이를 계기로 회원사 및 관련 기업들과 함께 대중 친화형 로봇 기술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2026 무한도전 Run은 오는 6월 7일(일) 개최 예정인 대형 도심 러닝 페스티벌로, 방송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상징적인 추격전 콘셉트를 시민 참여형 레이스로 재현하는 행사다. 박명수, 정준하, 하하 등 무한도전 멤버들이 참여할 예정으로 알려졌으며, 수만 명 규모의 참가자와 미디어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집결 및 출발 장소는 문화비축기지이며, 결승 구역은 서울월드컵경기장 인근 평화의공원 평화광장에 조성된다.
협회 측은 이번 행사가 로봇 산업과 M.AX 얼라이언스를 대중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검토 중인 주요 콘텐츠는 △서빙 로봇을 활용한 메달 및 음료 전달 △로봇 포토존 운영 △사족보행 로봇 시연 △커피·솜사탕·음료 제조 로봇 체험 △웨어러블 로봇 체험 등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형태의 로봇 전시·체험 콘텐츠 제안이 가능하다.
참여 기업에는 행사장 주요 인쇄물 내 기업 로고 노출, 방송 카메라 현장 취재, SNS 쇼츠 및 인플루언서 바이럴 콘텐츠 연계 등의 홍보 기회가 제공된다. 특히 대중성과 화제성이 높은 행사 특성상 로봇 기술의 대중 인지도 제고와 기업 브랜드 홍보 효과가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운영 부스는 기본 5m×5m 규모로 제공되며, 필요 시 추가 공간 확보도 협의 가능하다. 참가비는 별도로 없으나 장비 운송, 운영 인력, 보험 등은 참여 기업이 자체 부담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5월 12일(화) 오후 2시까지 기업명, 담당자 정보, 참여 희망 콘텐츠, 필요 공간 규모, 로고 파일 등을 제출하면 된다.
협회 관계자는 “대중과 미디어가 집중되는 현장에서 로봇 기술의 가치를 직접 알리고 M.AX 얼라이언스의 비전을 함께 확산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라며 “관련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산업통상부,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함께 개최한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전국 12개 대학팀의 경쟁 속에 마무리되며 휴머노이드 로봇의 제조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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