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 성료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산업통상부,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함께 개최한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전국 12개 대학팀의 경쟁 속에 마무리되며 휴머노이드 로봇의 제조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
재난안전·방산·농업·해상에너지 분야 로봇산업 육성 협력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7월 3일 전북테크노파크에서 열린 협약식을 통해 전북테크노파크와 지역 로봇산업 육성 및 새만금 지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북 로봇산업 경쟁력 강화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미래 신산업 성장 기반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단기 과제 중심의 협력을 넘어 신규사업 공동기획, 기술사업화, 기업지원 등 중·장기 협력체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한국로봇융합연구원 강기원 원장과 전북테크노파크 이규택 원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양 기관의 협력 방향과 향후 추진 전략을 공유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로봇산업 육성 및 새만금 지구 활성화를 위한 신규사업 공동기획 ▲신규사업 추진을 위한 인력 교류 활성화 ▲재난안전·방산·해상에너지·농업로봇 분야 기술개발 및 실증 협력 ▲로봇기업 육성을 위한 인프라 공유 및 실증 지원 ▲기술이전 및 기술사업화 연계 ▲공동 세미나 및 워크숍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과 전북테크노파크는 신규사업 공동기획과 기술사업화 협력을 확대하고 연구성과의 실증 및 기업지원 연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새만금을 중심으로 조성되는 미래 산업 생태계와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의 로봇 연구개발 역량을 연계함으로써 로봇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가 로봇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기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연구개발 역량과 산업 인프라를 결합해 로봇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새만금을 중심으로 다양한 로봇 실증과 신규사업을 공동 발굴하고 로봇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사업화 지원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산업통상부,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함께 개최한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전국 12개 대학팀의 경쟁 속에 마무리되며 휴머노이드 로봇의 제조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
사진. 휴머노이드 서밋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 AI 분야의 글로벌 행사인 휴머노이드 서밋(Humanoids Summit)이 오는 9월 22일(화)부터 9월 23일(수)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국내 첫 행사를 개최한다. 휴머노이드 서밋은 휴머노이드 로봇 공학과 피지컬 AI
대한민국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 기업 에이로봇(AeiROBOT)과 한양대학교에리카 로봇공학과 연구실 HERoEHS(히어로즈랩, 지도교수 한재권) 연합팀이 세계 최고 권위의 로봇 대회에서 100% 자체 개발한 앨리스5로 참가하여 개최국의 자존심을 지켰다. 에이로봇&bull
사진. 로보티즈 국내 로봇 전문기업 로보티즈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처음 개최한 '2026 휴머노이드 로봇 챌린지'에서 자사 휴머노이드 하드웨어 플랫폼 'AI Worker(에이아이 워커)'를 활용한 서울대학교 ROBI팀이 대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