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UOS Robotics 팀, RoboCup 2026 ARM Challenge 우승
사진.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황면중 교수가 지도하는 로보틱스연구실 소속 'UOS Robotics' 팀이 대한민국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 및 인공지능(AI) 대회인 'RoboCup 2026'의
실증계획부터 기술 상용화 전략까지 심층 논의

사진. 한국농업기술진흥원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하 농진원)은 4월 24일(목) 전북 익산에 위치한 농생명ICT검인증센터에서 ‘2025년 농업용 로봇 실증지원사업 안내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실증 사업자로 선정된 (주)싸인랩과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을 비롯해, 사업 주관기관인 농촌진흥청, 실증사업 참여기관인 이천·포항 농업기술센터, 그리고 (주)대동, LS엠트론(주), (주)하다 등 주요 로봇 제조업체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실증계획 수립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그 해결 방안, 농업용 로봇 기술 상용화를 위한 전략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특히, 첨단 농기계 기술 접목을 통한 농업 문제 해결 필요성이 강조됐다. 고령화, 인력 부족, 기후변화 등 농업 분야가 직면한 구조적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자율주행 기술 등 첨단 농업용 로봇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는 상황이다.
‘농업용 로봇 실증지원사업’은 이러한 기술들을 실제 농업 현장에 적용해 성능과 안전성을 검증하고, 사용자 의견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상용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되고 있다.
현재 실증은 ▲경남 함양(양파) ▲충남 당진(벼) ▲경남 거창(사과) ▲경기 연천(콩) ▲충북 옥천(복숭아) ▲전북 김제(밀) 등 전국 주요 지역과 작목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파종, 방제, 제초 등 다양한 작업 분야에서 로봇 실증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농진원 안호근 원장은 "이번 안내 교육을 통해 농업용 로봇의 현장 적용성과 상용화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현장 중심의 협력과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를 통해 첨단 농기계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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