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로보틱스, 산업용 소형 휠-레그 로봇 출시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AI 기반 자율주행 배달 로봇 상용화

시범 운영 중인 실외 자율주행 배달 로봇 / 사진. 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가 실외 자율주행 배달 로봇을 도입해, 임직원 편의 증진과 업무 생산성 향상에 나선다고 4월 14일(월)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파주 사업장 내 커피 매장에서 사무·공장동 등 임직원이 근무하는 건물 입구까지 ‘우아한형제들’의 배달 로봇을 활용한 실외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는 산업단지 내에서 실외 배달 로봇이 상용화된 첫 사례로, 디지털 전환(DX) 기반의 혁신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배달 로봇은 사람의 보행 속도(1.5m/s)와 유사한 속도로 운행하며, 주변 사물과 장애물을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회피할 수 있는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했다. 또한 이용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으며, 로봇이 각 건물 입구까지 안전하게 배달을 수행한다. 현재는 시범 운영 중이며, 4월 21일(월)부터 본격적인 상용 서비스에 들어가 다른 음식들도 배달할 수 있도록 발전시킬 예정이다.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로봇 배달 서비스뿐만 아니라 AI를 활용한 지속적인 디지털 전환(DX) 경영 혁신을 통해 임직원들의 만족도와 업무 생산성을 향상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술을 실무에 접목해 스마트한 근무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국방부는 5월 21일(목) 오후 육군 제55보병사단에서 올해 세 번째로 실시되는 2026 첨단국방 피치데이를 개최하였다. 군 관계자들이 민간 업체의 기술과 제품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 사진. 국방부 이번 피치데이는 지난 2월과 3월 개최에 이은 세 번째 행사로,
한컴그룹 계열사인 소방·방산·안전 장비 전문기업 한컴라이프케어가 무인소방로봇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로봇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콜로서스 실전 운용 모습 / 사진. 한컴라이프케어 한컴라이프케어는 무인지상로봇(UGV) 분야의 글
사진. 테크콘 조직위원회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지능의 융합을 통해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미래 산업의 방향성을 조망하는 글로벌 기술 컨퍼런스가 서울에서 열린다. 테크콘 조직위원회는 ‘제8회 국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The 8th International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
자율주행 로봇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 확대 흐름은 제조 자동화 패러다임 전환의 핵심 요소다. 특히 복잡성과 비정형성이 공존하는 중소·중견 제조현장에서의 실질적 적용 가능성은 기술 경쟁력 판단 기준이다. (주)폴라리스쓰리디의 AMR 전략과 SMD 라인 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