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로보틱스, 산업용 소형 휠-레그 로봇 출시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교통유도 경비 업무 효율성과 공사 현장 안전 강화

Comune+® Walker / 사진. 볼몬트
볼몬트 홀딩스(Vollmont Holdings, 이하 볼몬트)가 3월 4일(화)부터 7일(금)까지 개최한 보안·안전 전시회, 'SECURITY SHOW 2025'에서 AI 기반 스마트 교통유도 및 안전 시스템을 선보였다고 3월 26일(목)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교통유도 경비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공사 현장의 안전을 강화하는 첨단 기술을 소개됐다.
볼몬트는 차량 일방통행 유도 시스템, 'Comune+® model-S 2.0'을 통해 진행과 정지 명령을 수신받고 이에 알맞은 교통유도를 수행하는 AI 휴머노이드 로봇 'Comune+® Walker'를 공개했다.
이 로봇은 실제 교통유도 경비원처럼 동작하며, AI 기반의 자동 유도 기능을 갖춰 차량 및 보행자의 움직임을 감지하고 직관적인 신호를 제공한다. 크기는 127㎝, 무게 35㎏으로 43개의 독립적인 움직임을 구현해 복잡하고 정밀한 동작을 갖췄다.
또한, 볼몬트는 이동성과 효율성을 강화한 소형 교통유도 시스템 'Comune+® mini'를 선보였다. 이 시스템은 기존 대비 크기와 무게를 줄여 도심 지역 및 협소한 공사 구역에서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긴급한 교통유도 업무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더불어, 볼몬트는 공사 현장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공사 현장 통합 감시 시스템'도 함께 소개했다. 이 시스템은 인체 감지 센서 및 통신 기술을 활용해 보행자와 차량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위험 발생 시 자동으로 경고를 보내 사고를 예방한다. 중앙 관리 시스템을 통해 현장 데이터도 모니터링해 안전성을 한층 더 높였다.
한편, 볼몬트는 앞으로도 AI 및 로봇 기술을 더욱 고도화해 스마트 교통유도 및 경비 시스템을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를 통해 스마트 시티 인프라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자율주행 차량과의 협업을 통해 교통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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