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UOS Robotics 팀, RoboCup 2026 ARM Challenge 우승
사진.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황면중 교수가 지도하는 로보틱스연구실 소속 'UOS Robotics' 팀이 대한민국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 및 인공지능(AI) 대회인 'RoboCup 2026'의
안전 업무에 활용되는 드론·AI 시스템

드론·AI 활용한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 / 사진. 시흥시
시흥시가 오는 4월 1일(화)부터 능곡역 일대에서 드론과 AI를 결합한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 실증 사업을 시작한다. 이번 실증 사업은 기존의 수작업 방식에서 벗어나 드론 촬영과 AI 영상 분석을 통해 옥외광고물의 안전성을 효율적으로 점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흥시는 경북대학교 류정림 건축학부 교수팀과 협력해 경로가 설정된 드론 촬영과 AI 영상 분석을 통해 사업 가능성을 실증할 계획이다. 기존에는 5명 이상의 인력이 투입돼 하루에 4~5곳의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을 진행했지만, 이번 실증 사업을 통해 행정 인력과 예산 절감은 물론, 효율적인 전산 작업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실증 사업을 통해 기대되는 효과로는 드론과 AI 기술을 활용해 사람의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까지 세밀하게 점검해 옥외광고물의 안전성과 노후 정도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옥외광고물의 규격, 유형 분류, 교체, 허가 여부 등을 전산 작업을 통해 효율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기존 수작업 방식에 비해 행정 인력과 예산이 크게 절감되며, 옥외광고물 행정 분야의 업무 대부분이 전산화될 것으로 보인다.
시흥시 박정헌 경관디자인과장은 "이번 실증 사업은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의 효율성과 신뢰성을 개산하는 도전적인 시도"라며, "단순히 옥외광고물 영역을 넘어 도심의 모든 안전 업무에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시스템의 기능적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황면중 교수가 지도하는 로보틱스연구실 소속 'UOS Robotics' 팀이 대한민국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 및 인공지능(AI) 대회인 'RoboCup 2026'의
사진. 나우로보틱스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글로벌 뷰티 브랜드 AHC에 패키징•물류 로봇 자동화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최근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APR)에 로봇 자동화 설비를 공급한 데 이은 연속 수주로, 나우로보
사진. 다셀 다셀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Manufacturing World Tokyo 2026'에 참가해 로봇용 토크 센서 및 계측 솔루션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동사는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부산대학교 로봇팀 '타이디보이(Tidyboy)'가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로봇대회인 '로보컵(RoboCup) 2026' 홈 서비스(Home Service) 부문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