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로보틱스, 산업용 소형 휠-레그 로봇 출시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빅데이터 기반 신기술 개발

빅데이터 기반 신기술 개발 업무 협약 / 사진. 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이하 중부발전)과 성균관대학교(이하 성균관대)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이하 AI)과 로봇을 활용한 발전 운영 신기술 개발에 나선다. 특히, 양 기관은 위험 작업 환경을 대체할 수 있는 로봇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춰 협력할 계획이다.
중부발전은 2월 24일(월) 성균관대와 '빅데이터 기반 발전 운영 신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발전 운영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AI 및 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해 발전소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중부발전은 2025년 핵심 추진 과제로 위험 작업 대체 로봇 개발을 선정해 성균관대와의 협력을 통해 로봇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중부발전은 발전 운전 빅데이터를 성균관대에 안전하게 제공하고, 성균관대는 이를 통해 AI 및 데이터 분석 기술을 적용한 로봇 기술을 연구·개발한다. 빅데이터와 AI는 로봇의 자율성과 지능을 향상시키는 핵심 요소로, 발전소의 위험 작업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로봇 개발에 필수적인 기술이다.
이번 협약은 발전 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산학 협력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중부발전과 성균관대는 공동 연구 및 기술 개발을 통해 발전소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발전 산업의 미래를 열어갈 계획이다.
한편, 중부발전은 사내 혁신 조직인 디지털 혁신 추진위원회를 통해 로봇 기술 개발을 포함한 디지털 전환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위원회는 유관 학회와의 협력을 통해 과제 진단 및 추진 방향을 설정하고, 디지털 전환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2025년에는 위원회를 중심으로 빅데이터 기반 발전소 운영 효율화, AI 에이전트를 통한 업무 자동화, 위험 작업 대체 로봇 개발 등을 핵심 과제로 추진해 발전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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