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UOS Robotics 팀, RoboCup 2026 ARM Challenge 우승
사진.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황면중 교수가 지도하는 로보틱스연구실 소속 'UOS Robotics' 팀이 대한민국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 및 인공지능(AI) 대회인 'RoboCup 2026'의
글로벌 로보틱스 기업으로 발돋음 전망

나우로보틱스 전경 / 사진. 나우로보틱스
로봇 제조 전문 기업 나우로보틱스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 2016년 설립된 나우로보틱스는 산업용 로봇부터 자율주행 물류 로봇까지 다양한 로봇 제품 라인업을 갖춘 지능형 로봇 전문 기업이다.
나우로보틱스는 로봇 산업의 핵심 기술인 로봇 프레임워크, 정밀 제어, 무인 이동 로봇 기술, 로봇 운영 소프트웨어 플랫폼 등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전반에 걸친 탄탄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로봇 라인업을 구축하고, 로봇 자동화 시스템 구축·개발 기술을 통해 고객에게 맞춤형 One Stop Total Robot Solution을 제공하고 있다.
나우로보틱스 이종주 대표는 "코스닥 상장을 통해 시설 투자와 기술 혁신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R&D와 마케팅 확대를 통해 글로벌 로보틱스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나우로보틱스는 총 250만 주를 공모할 예정이며, 희망 공모가 밴드는 5,900 원에서 6,800 원이다. 총 공모 규모는 147억 5,000만 원에서 170억 원에 달한다.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 예측은 3월 11일(화)부터 17(월)일까지,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은 3월 21일(금)부터 24일(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상장 대표 주관사는 대신증권, 공동 주관사는 아이엠증권이 맡았다.
이번 코스닥 상장을 통해 나우로보틱스는 글로벌 로봇 기업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황면중 교수가 지도하는 로보틱스연구실 소속 'UOS Robotics' 팀이 대한민국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 및 인공지능(AI) 대회인 'RoboCup 2026'의
사진. 나우로보틱스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글로벌 뷰티 브랜드 AHC에 패키징•물류 로봇 자동화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최근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APR)에 로봇 자동화 설비를 공급한 데 이은 연속 수주로, 나우로보
사진. 다셀 다셀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Manufacturing World Tokyo 2026'에 참가해 로봇용 토크 센서 및 계측 솔루션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동사는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부산대학교 로봇팀 '타이디보이(Tidyboy)'가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로봇대회인 '로보컵(RoboCup) 2026' 홈 서비스(Home Service) 부문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