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UOS Robotics 팀, RoboCup 2026 ARM Challenge 우승
사진.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황면중 교수가 지도하는 로보틱스연구실 소속 'UOS Robotics' 팀이 대한민국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 및 인공지능(AI) 대회인 'RoboCup 2026'의
기업 간 협업 강화, 지속적인 성장 기반 마련

입주기업 네트워킹 데이 / 사진. 고양시
고양특례시(이하 고양시)가 드론산업 활성화와 입주기업 간 협력 강화를 위해 2월 20일(목), 고양드론앵커센터에서 '입주기업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하며 드론 산업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고양드론앵커센터 입주기업 11개사와 고양시 미래산업과 드론산업팀 관계자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해 드론 산업의 미래를 함께 논의했다. 행사는 사업화 지원금 안내, 입주기업 네트워킹, 드론 산업 동향 공유, 자유 토론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특히, 사업화 지원금 안내 시간에는 참여 기업들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 개요, 지원 절차, 기대 효과 등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입주기업들은 각자의 기술과 사업 분야를 소개하며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드론 산업 최신 트렌드와 정책 방향을 공유하며 시장 변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자유 토론 시간에는 기업들이 겪는 애로사항과 해결 방안을 논의하며 드론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병영 미래산업과장은 "이번 네트워킹 데이를 통해 입주기업 간 협력이 강화되고, 각종 지원 사업과 연계한 실질적인 성과가 창출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드론 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네트워킹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고양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드론 산업 활성화와 기업 간 협업을 더욱 강화하며, 드론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고양드론앵커센터는 드론 기업의 연구 개발 및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공간으로, 입주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황면중 교수가 지도하는 로보틱스연구실 소속 'UOS Robotics' 팀이 대한민국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 및 인공지능(AI) 대회인 'RoboCup 2026'의
사진. 나우로보틱스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글로벌 뷰티 브랜드 AHC에 패키징•물류 로봇 자동화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최근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APR)에 로봇 자동화 설비를 공급한 데 이은 연속 수주로, 나우로보
사진. 다셀 다셀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Manufacturing World Tokyo 2026'에 참가해 로봇용 토크 센서 및 계측 솔루션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동사는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부산대학교 로봇팀 '타이디보이(Tidyboy)'가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로봇대회인 '로보컵(RoboCup) 2026' 홈 서비스(Home Service) 부문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